국어 언매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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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화작기준 작수 백분위 97 재수생입니다.
현재 하루 국어 4시간씩 하고 있는데 독학하고 있어서 작년과 같이 홀로 기출분석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더 이상 뭘 한다고 해서 실력이 늘기보단 그냥 지금을 유지하는 느낌이 강해서 이럴 시간에 언매해서 표점이라도 벌어가는 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습니다.
언매는 현재 아예 노베 상태입니다.
제가 걱정하는 건 단 하나입니다. 언매를 열심히 했는데 화작보다도 더 틀려서 표점이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헬스터디3 현수가 똑똑한 거 아니면 언매하지 마세요~ 라고 수능 당일 라방에서 말했던 게 기억이 나서요.
언매가 많은 양을 쏟아붓는다고 가정해도 통수를 당할 수 있는 과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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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 등급이랑 목표대학을 봐야 사람들이 알려드릴거같은데요?
목표 대학은 최대한 높게 가자는 느낌이고
작수 1(높3)411 , 3모 1(높2)211 입니다.
뭘해도 잘하실듯…메디컬노리실거면 언매도 ㄱㅊ을거같은데요
저는 공부를 국어는 4시간 수학 6시간 영어 2시간 이런식으로 각 과목별로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하는 타입이라 , 국어 할 시간에 차라리 딴 과목을 하는 것보단 국어시간에는 국어만 집중 하는 게 저는 반복적으로 살아가는데 좋다고 생각해서
제가 궁금 한 점은 언매에 시간을 꽤 쓴다는 과정하에는 통수가 그리 심한 과목은 아닐까요?
언매를 해보셨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예전하고 다르게 시간 빨아먹을려고 지저분하게 구성해놓은 문제들이 꽤나 많아져서..
현장에서 깔끔하게 다 맞기는 좀 까다로울 수 있는데 그래도 1틀정도는 충분히 할 만해서
시간투자 가능하다면 괜찮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결정에 도움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