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911P1 [1435900] · MS 2025 · 쪽지

2026-04-22 20:14:24
조회수 128

근데 저 진짜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게 말이 안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241470

어릴 때부터 sns 엄빠가 통제해서 지금 연락처나 인스타 아이디 같은 거 하나도 없음

+엄빠 경제 상황 때문에 이사 자주해서 학교 자주 바뀜

+학교 다닐 때 좋게 말하면 두루두루 친함 but 나쁘게 말하면 가까운 친구가 없음

+우울증 때문에 자퇴함


이거 고려하더라도 진짜 말이 안됨

저 진짜 크게 못난 곳 없고 성격도 무난하며 재밌는데 또 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공해도 잘해줄 수 있는데…


독재에서 다른 형들이나 누나들 다 같이 밥 먹으러 다니고 같이 등하원하는 거 보면 내가 너무 속상함


이러다 평생 독거노인처럼 사회와 단절된 채로 살진 않겠죠? 호호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