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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수시러 [1294610] · MS 2024 · 쪽지

2026-04-22 00:24:05
조회수 367

반수생 수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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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5월 후반까지 기출 한번 다 돌리고 N재 한권정도 푼 후에 기말 보고 스블을 6월 말부터 7월 중-후반까지 돌릴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에서 질문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1. 스블을 저때쯤 끝내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그냥 기출을 풀고 6월부터 바로 N제 박는 건 어케 생각하시나요
2. 7월부터는 사설을 풀 것 같은데 N제 vs 실모 무엇을 더 추천하시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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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만보 · 1150342 · 04/22 00:39 · MS 2022

    1. 스블이 현우진샘의 뉴런 위치에 있는 그런 강의라 들었습니다. 기출을 풀어도 혼자 얻는 해석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의미 자체는 충분히 있습니다.
    2. N제를 좀 풀다가, 슬슬 사설의 느낌에 익숙해지면 실모랑 n제랑 병용을 추천드립니다.

  • 무적수시러 · 1294610 · 04/22 00:46 · MS 2024

    감사합니다. 실모를 9모 이후에 시작하는 건 어떻다고 보시나요?

  • 수만보 · 1150342 · 04/22 00:57 · MS 2022

    병용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는 실전에서 배운 것을 적용해야 하는데 계속 타임 리밋 없는 n제만 풀다 보면 시험에 대한 감을 못 잡기 때문에, 주에 1~2개 정도 최소치로 푸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단, 본인인 1~2등급 왔다갔다보다 2~3등급 왔다갔다라면 실모 대신 하프모 형식(2점부터 쉬운 4점들을 모고 형식으로 제공하는, 혹은 준킬러들 몇 문제들을 모의고사로 엮어놓은)의 공부를 병용하는 게 좋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