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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 확통 미적 고민 1 1
작수언미생지하다 현실파악하고 화작 생윤사문 칠건데 의치중에 가면 절하고 한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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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정시파이터 레전드 6 0
수학 시험인데 풀기 귀찮아서 시작하자마자 잠(맨앞자리에서) 앞에 감시하는 수학쌤이 깨움 다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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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피시방 알바 하지마라 8 0
시급 만이천원인데 존나 힘듦 대신 요리는 안 함 서빙이 ㄹㅇ 힘들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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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그만하고싶은데 4 0
같이밥먹어줄친구가업서울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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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러면 진짜 장원급 답안지 써서 낼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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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생명으로 결정 1 1
5모 전까지 불후의 명강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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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학실모 레전드네 1 0
48분 88점 틀린 3문제 걍 감도 안와서 자체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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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준수하게 생긴지라 11 0
특정당해도 꿇릴 거 없긴 한데 ㅋㅋ... 불안하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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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의 전사 새내기 0 0
지금부터 시작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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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거같은데...물론 4덮 킬러는 없는데 준킬러 작수보다 훨 어려웠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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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탁해 어떤가요? 0 0
이번 둔탁해는 자체 제작 교제가 아니라고 해서 고민중인데 들어보신 분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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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과잠 판매하시는 분, 보고 계시나요? 22 39
저 특정당하기 싫은데 걍 거파내도 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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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 30분! 국어 등급 올리는 법 11 18
ㅠㅠ골라서 갈 수 있게 해드릴게요!!! ~오르비북스 선정 기출 이후 가장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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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리다 3 0
교수님 꿈 속에서 강의해주세요.. 2022년 5월에 너브기어 나온다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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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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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는 정기적으로 1 0
사서 푸는게 맞나요? 1월부터 심찬우샘 수업듣고있고 빨더텅 하루에 길게 시간안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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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지 마 0 1
나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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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 먹는거 이해 못함 10 5
지난 주에 비빈 건데 뭘 믿고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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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때 0 3
사춘기 시절 짜증 많은 예민충이었어서 모친(혹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 눈치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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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노 5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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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국어 신규 윤지영 0 0
언급이 없네 재종반의 아이돌이었었는데 반수생 재수생들아 여기 수강생이었던 사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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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 울렸다 0 0
자살 마렵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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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어째 처음 공지한 모집인원하고 한두명씩 다른게 된곳이 상당해 보이는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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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90일차 탈모가 왔다 0 0
샤갈!!!작고 일어나니 정수기가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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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꿈꿨는데 2 0
아무일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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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으로 살아간다는건,,, 3 4
주변에 진짜로 부정선거 믿는 친구가 적어도 한 명 생긴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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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받기 쉬운 과목 순 4 2
한국사(눈만 있으면 가능)->국어(실수만 안 하면 가능)->영어(절평이라고 방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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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메리트 1 0
윤성훈 현강 대기자 충원 연락이 와서 현재 그냥 인강으로 들을지 아님 현강으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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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기 적용될만한 대상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뭐 하나만 특정해서 말하기 어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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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나 자연계가면 확통 기하 미적 셋중에 전부안하는과는 있어도 하나만안하는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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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집에서 해먹으면 ㄹㅇ 좋은게 12 1
재료 가격도 싸고 바리에이션이 되게 많아서 질리지도않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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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도 보통 n제 푸나요? 3 1
08현역이고 수능때 100점이 목푠데 확통도 n제 풀어야겠죠? 주변에서 확통은 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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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미술교과서 특 2 1
이자식지금개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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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걍자살마렵다 시발 왜 나만 개저능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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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여중생과 다소 늦은 아침 5 1
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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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28부터 4 0
정시100폐지 정성평가70 수능30으로 바꾸면 어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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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 단 하나도 없네 3 0
버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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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골라줘 5 1
육회비빔밥이랑 컵라면 먹을건데어떤 컵라면이 젤 잘 어울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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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기간에 휴강때리는거 아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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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기테디 1 3주차 1 0
자연천지문에서 삐처리된거 뭐라한거임?암만봐도 계엄관련 개좌빨 발언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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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망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그저 어느 운 좋은 바보가 우연히 N수를 박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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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 0
인강민철 저번주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일주일치 하고 있는데 14~16지문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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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임용 때 남자한테 가산점을 줘야한다고 생각함 4 2
교대에서 애들을 직접 다루어봤는데(실습 X) 현장에서 남자 선생님이 많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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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시험 직전 1 1
똥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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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수학 33번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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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법좀 1 1
진심 알람 맞춰도 끄고 다시 자는데어캐해야 일찍 일어날 수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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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기 싫어 1 0
ㅅㅂ 잠이나 자다가 문만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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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확통 0 0
수특이 부교재긴한데 1.2학년 땐 의미없어서 순수실력 가야겠지?로 갔는데 애들말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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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학 공부 0 0
심찬우 쌤 생감이랑 부교재 다 풀고 피램 문학 생각의 전개, 확장까지 다...

기복이 없다 -> 안들어도 됨
기복이 있다 or 불안하다 or 시야를 넓히고 싶다 -> 브크 수강, 이후 스키마N제로 체화 및 정교화
처음에 브크의 모든 도구를 익히려고 할 필요는 없고, 취사선택으로 익히는 것이 효율적
AND 주기적으로 브크 이론편 복습하는 것이 좋음, 필요한 도구는 그때마다 추가적으로 체화
단, 스키마N제 또는 리트300제를 풀 경우 수능과 맞지 않는 과도한 이해와 추론 습관으로 인해
수능식 타임어택에 대한 감각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하루 날 잡고 간쓸개의 독서 파트 or 문학 파트를 한 번에 풀어보거나
수능 전 집중적으로 실모 또는 묵혀놓은 기출을 풀며 독해 방식을 수능에 최적화시키면 됩니다
본문과 답변이 1대1로 정확히 매칭되지는 않는데 대충 참고하셔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기복이라 하면.. 평소보다 많이 못보거나 하는 경우 말씀하시는거죠?
기복이 없으면 안들어도 되는 이유도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브크 들으시면 정말로 어떤 깨달음이 오긴 할텐데
감각에서 논리 위주의 방식으로 독해 방식을 전환하는 기간동안의 불확실함, 찝찝함이
옆에서 누가 확신을 주지 않는 이상/등 뒤가 절벽인 것과 같은 배수진의 상태가 아닌 이상
전환기가 길어질 수 있고, 길어지다보면 원래의 독해 감각도 다소 잃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아직 09년생이시고, 국어 이외의 다른 과목이 급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수강하셔도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다만, 빠르고 제대로 된 학습을 하셔야 뇌리에 남지, 수강기간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효과가 0에 수렴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할거면 한번에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네용
기복이 없으면 걍 잘하는 거니까 하던대로 하시면 되죠
백분위 고정 99이상으로 가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