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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진심 ㅈㄴ 좋음.. 말 하나하나 반응도 잘해주고 개착하고 남자여자 할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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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공부는 수학 못해도 암기만 잘하면 되는거라 수학못해도 영어 잘하는 외고 국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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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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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은 바로 끝없는 의심! 아무리 쉬운 문제도 틀릴 껀덕지가 단 하나라도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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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컷이 너무 하늘과 같으니 감히 입회를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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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얘는 뭐가 있을까 2 0
스몰토크는 쉬운데 잼얘는 진짜 할 얘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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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기숙 들어가서 강기분 시작하다가 3월에 기숙 나와서 (강기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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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고1때 받은 수학점수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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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96 국어 69 2 0
Vs 국어96 수학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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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응시 경력 필수 경제물II는 사절(위생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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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낫다 4 1
잇몸이내려감 좀있으면틀니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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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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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후드집업 사고싶다 0 0
사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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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능이 수험생 마음상태마저 평가하는 줄 몰랐음 4 4
당장 귀납 수열 문제 풀어보셈 마음속에 번뇌가 가득하면 평정이 깨져서 자기가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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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수특은 구매필요가 없긴함 0 2
6,9딸 치고싶을때 열심히 푸는게 물지 수특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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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8(A) 가(B)5=나(A)1을 역증명해주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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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2 0
진짜너무못하는데진지하게 유전빼고비유전만다맞자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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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고요하고 마음이 평온한 그 현자타임 비슷한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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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23년도 6모 14번 5번선지에 대한 이해 0 0
개인적으로 정리해본거라 혹시 기억나시거나 저처럼 헷갈려서 검색하다가 들어오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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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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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반고 썰 2 1
주기적으로 변기 뚜껑에 똥 싸는 미친놈들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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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다 1 1
영원히 방구석에서커뮤보고뚜땨이치면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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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정승문 강사님 2 1
커리큘럼엔 개념이 11-1월이라고 나와있는데...지금도 강좌들이 다 개념강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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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뿡이들 내가 극혐하는 거 알지 ? 22 2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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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반고 탐색법 뭐있음 2 2
그 지역 컨설턴트한테 물으면 되나 학교에 모고 1컷이나 높2가 전교 1등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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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애도 있지 3 1
Humour involves not just prac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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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못 생긴 만큼 덕코좀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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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수시제도. 6 3
우선 수십만 정시러 분들에게 깊은 존경의 말 올립니다. 저는 지방 일반고 수시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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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종 영구기관, 카르노 스털링 이거 수능에 안나옴? 4 0
차영 듣는데 왜 안가르쳐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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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까지만 보고 4 1
한동안 오르비를 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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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수학얼마나잘해야함 4 1
개념한번돌렸고 애매한 난이도 쉬4정도만 잇는 기출문제집 그리고 시대인재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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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강이 유의미할까 3 1
풀커리 타면 양이 ㅈㄴ 많아서 성적 오르는 거 아닌가 인강 자체만으로 독서 실력이 오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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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나 옯창 아님 0 3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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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년도 6모 미적 28번 2 0
f(x)는 미분가능한 함수가 아닐수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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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이 기준이라던데 탑 정글 어느쪽으로 봐도 모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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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기 7일차! 1 0
미리 적어봤습니다 숙제하기 내일 내용정리하면서 공부하고 회독하기 단어외우기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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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옯뉴비라 처음보면 개추 4 1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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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 옯 옯 옯 옯 5 2
여자~ 에에에에에에에 섹시레이데~ 옯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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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나정도면옯남충아님 7 1
젠틀한에겐남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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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푸는게 불멍 때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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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도면 옯남충은 아님 3 3
동의하면 개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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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학교수준 3 1
250명 고1 3모 국어만점자 1명 영어만점자 1명 수학만점자 0명 수학 9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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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좀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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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26수능5번 1 0
3번 선지랑 4번 선지 고민하다가 3번을 찍었는데 경매 대금의 배당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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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48) 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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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청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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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이사장 goat 3 2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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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2런을 후회하냐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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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도 2 0
7팩 연속으로 먹으니까 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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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학습 기록 4 1
기상 시간 6:30 총 학습시간: 12시간 13분 37초 국어: 유신T 독서...

제가 유튜브 영상 보다가 깨달은게 있는데
비문학은 ㄹㅇ 이해 위주가 아니라는걸 배웠어요 최근에
눈알굴리기로 풀더라고요 백분위 100인데
과학기술지문 완벽하게 이해하고 푸는 사람보면 신기하긴함
이해납득의 정의가 좀 애매한거같은데
이 지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풀수있는 수험생이 있을진 모르겠네요
그냥 본문에 나오는 일련의 과정들을 머릿속에 욱여넣어서 풀거같은데
이해와 납득이라는 용어가 지시하는 깊이의 수준부터 명확하게 합의가 돼야한다고 생각함. 저렇게 화살표를 그릴 수 있는 정도를 이해와 납득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지문에 제시된 현상의 기전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이해와 납득이 됐다고 할 수도 있는 건데, 후자는 전공자라 하더라도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임. 그냥 이 이해와 납득 < 이 의미하는 강도의 수준이 합의가 되지 않으면 논쟁은 무의미한 공회전임
이해고 분석이고 간에 그냥 학교에서 배운거면 개추 ㅋㅋ
애당초 도미노과정은 처리의 영역이지 이해의 영역이 아님
이해; 이게 머리속에 스키마표가 그려지면
이해 아닌가요?//// 이게 왜 이렇게 되지?라는 의문말씀하는 걸까요
이해납득: 지문의 말이 맞는 말로 받아들여지는 상황
그러니까...
이를테면
"A에서 B가 도출되고, 이를 통해서 C는 반박된다" 라고 했을 때
1) 이해 납득: 음음 그래 맞는 말 같아. or 아니 왜 반박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납득'이 안감...
2) 정보 처리: 저게 왜 저렇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하는구나. 내지는... 내 생각에는 말이 안되지만,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치자.
이런 느낌인 거임?
정보간의 정확한 관계 파악이에요
오... 나는 이해납득을 시도하다가 안 될 것 같으면 바로 정보처리로 넘어갔던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