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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부유함'과는 거리가 먼데 6 11
부모님 결혼할 때 양가 지원 전혀 없이 결혼(도리어 부모님이 돌봐야 할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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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메뉴 추천해주세요 3 2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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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5 3
원래 가상화폐 관련 글 몇자 끄적이다가 클래리티 법안 최종 입법까지 확인되면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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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전위 너무 어려워 4 0
풀다 2번은 졸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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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씩 오르다-데일리 모의고사 1 2
일단 제가 10회차까지 일단 풀어봤는데요 일단 마음에 드는 점으로는 세트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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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반고 특) 0 4
오자 필수 야자도 일주일에 1번 이상 참석해야 함 작년에 의대 간 사람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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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은 먼가 1컷 84~88점대까지는 평가원 흉내 그럭저럭하게 내는데 80극초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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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카페인 1 0
아침에 200정도 때리고 점심에 200정도 때리는데 줄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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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등급 예측점 1 1
언매 미적 영어 한국사 사문 생명 82 80 84 50 35 39 국어 - 경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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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유출 0 1
ㅇㄱ ㅈㅉㅇㅇ?? 유출됐다는 말만들리고 유출본은 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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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꾸미기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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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 3회 답ㅈㅂ ㅜㅜ 1 0
빠답도 ㄱㅊ으니까 답좀 알려주샘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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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녀랑 세시간전화하다 9 1
잤음 이제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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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가 한국소설이었어?? 6 1
첨알았네 2050수능정도 되면 아몬드도 출제 될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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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보고 올게여... 1 2
두구두구 현역 현장응시라서 늦게 보는게 아쉽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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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1위 뭐냐 0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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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수능국어공부법 0 1
수능 국어 문제 1. 지문을 다 읽으며 문장과 문장간의 관계, 문단과 문단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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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준비하면서 더프 풀어봤는데 7 4
근 2년 교육청 평가원은 한두번빼고 100점이었는데 이건 시간꽉채우고 검토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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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논술 볼펜 1 1
쓰레기 같음 삼육대가 훨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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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자러감? 2 0
나도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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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미나이 왤케 띠껍지 6 2
죄송합니다를 몇번 듣는지 모르겠네 걍 한번에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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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수학 개인적 의견 9 1
어려운거 둘째 치고 걍 문제들이 깔끔한 문제가 없고 다 더러움 풀면서 이렇게 불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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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가서 심부름 해줄사람 0 1
만원드림 오전에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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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로 쳐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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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샛죠? 4 1
ㅈ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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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재미가 없다 3 0
재밌는일 안일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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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수면패턴 ㅈ댄듯 5 0
평일에 학교갈때 3시에자서 7시에일나고 주말에도 3시쯤 자는데 거의 11시돼서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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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지역인재 메디컬/서울대같은데는 많이 펑크날수도 있지 않을까요 2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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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복권 2등전엔 못잔다 5 0
그렇게 지금 이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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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엔 없어 투웨이 0 0
그래서 한이 가득차있어 넓은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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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 2 0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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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여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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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얼라이브 1 0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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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커피마심 4 1
아시발할거미뤄서우울하고졸리고속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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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경희대 차이 5 1
기계공학과 수시 반수에 관해… 현재 경희대 기계공 재학중입니다 중앙대 기계공 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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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127일차! 3 0
이번주는 너무 열심히 달렸어 오늘은 쉴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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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국어 1 0
들어보신분 있나요? 반수생이고 김동욱 일클래스 하고있는데 슬슬 기말 끝나면 러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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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에 왜 카페인이있어 4 2
아 이놈때문에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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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벌써 3시야 1 0
한 12시까지 놀았다가 씻고 유튜브 보니까 벌써 3시임 ㅅㅂ 어차피 내일 데옾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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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겠지 해뜰날 오늘도 화이팅! 0 0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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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정시파이터 가능임? 25 0
내신 버렸는데 정시 전형이 수능100 , 수능90내신10 전형이 많잖습니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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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수 2 0
수학 실수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실모를 풀면 웬만한 문제는 아이디어나 조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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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야경보니 우울하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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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홍대 갔다옴 11 2
친구 따라 가서 가챠 몇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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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긴하다 1 0
너무바쁘게만 사는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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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집에서 나가고싶음.. 늦게자고 이게 반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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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4 2
그래, 원래 이런 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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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짝녀 몰래 담요 훔치는데 성공했다 ㅋㅋ 3 2
김기현 아이디어랑 현우진 뉴런 두개 복습으로 병행해도 되나요? 아이디어는 인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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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y=x가 합성되어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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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왓는데 1 0
난동부리던 아저씨 경찰이 잡아감 ㅋㅋ

제가 유튜브 영상 보다가 깨달은게 있는데
비문학은 ㄹㅇ 이해 위주가 아니라는걸 배웠어요 최근에
눈알굴리기로 풀더라고요 백분위 100인데
과학기술지문 완벽하게 이해하고 푸는 사람보면 신기하긴함
이해납득의 정의가 좀 애매한거같은데
이 지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풀수있는 수험생이 있을진 모르겠네요
그냥 본문에 나오는 일련의 과정들을 머릿속에 욱여넣어서 풀거같은데
이해와 납득이라는 용어가 지시하는 깊이의 수준부터 명확하게 합의가 돼야한다고 생각함. 저렇게 화살표를 그릴 수 있는 정도를 이해와 납득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지문에 제시된 현상의 기전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이해와 납득이 됐다고 할 수도 있는 건데, 후자는 전공자라 하더라도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임. 그냥 이 이해와 납득 < 이 의미하는 강도의 수준이 합의가 되지 않으면 논쟁은 무의미한 공회전임
이해고 분석이고 간에 그냥 학교에서 배운거면 개추 ㅋㅋ
애당초 도미노과정은 처리의 영역이지 이해의 영역이 아님
이해; 이게 머리속에 스키마표가 그려지면
이해 아닌가요?//// 이게 왜 이렇게 되지?라는 의문말씀하는 걸까요
이해납득: 지문의 말이 맞는 말로 받아들여지는 상황
그러니까...
이를테면
"A에서 B가 도출되고, 이를 통해서 C는 반박된다" 라고 했을 때
1) 이해 납득: 음음 그래 맞는 말 같아. or 아니 왜 반박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납득'이 안감...
2) 정보 처리: 저게 왜 저렇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하는구나. 내지는... 내 생각에는 말이 안되지만,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치자.
이런 느낌인 거임?
정보간의 정확한 관계 파악이에요
오... 나는 이해납득을 시도하다가 안 될 것 같으면 바로 정보처리로 넘어갔던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