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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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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봐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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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한테 3 1
연애상담 받는중 지금 하는건 아니고 트라이해볼지 말지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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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3 4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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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튜브 영상 보다가 깨달은게 있는데
비문학은 ㄹㅇ 이해 위주가 아니라는걸 배웠어요 최근에
눈알굴리기로 풀더라고요 백분위 100인데
과학기술지문 완벽하게 이해하고 푸는 사람보면 신기하긴함
이해납득의 정의가 좀 애매한거같은데
이 지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풀수있는 수험생이 있을진 모르겠네요
그냥 본문에 나오는 일련의 과정들을 머릿속에 욱여넣어서 풀거같은데
이해와 납득이라는 용어가 지시하는 깊이의 수준부터 명확하게 합의가 돼야한다고 생각함. 저렇게 화살표를 그릴 수 있는 정도를 이해와 납득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지문에 제시된 현상의 기전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이해와 납득이 됐다고 할 수도 있는 건데, 후자는 전공자라 하더라도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임. 그냥 이 이해와 납득 < 이 의미하는 강도의 수준이 합의가 되지 않으면 논쟁은 무의미한 공회전임
이해고 분석이고 간에 그냥 학교에서 배운거면 개추 ㅋㅋ
애당초 도미노과정은 처리의 영역이지 이해의 영역이 아님
이해; 이게 머리속에 스키마표가 그려지면
이해 아닌가요?//// 이게 왜 이렇게 되지?라는 의문말씀하는 걸까요
이해납득: 지문의 말이 맞는 말로 받아들여지는 상황
그러니까...
이를테면
"A에서 B가 도출되고, 이를 통해서 C는 반박된다" 라고 했을 때
1) 이해 납득: 음음 그래 맞는 말 같아. or 아니 왜 반박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납득'이 안감...
2) 정보 처리: 저게 왜 저렇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하는구나. 내지는... 내 생각에는 말이 안되지만,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치자.
이런 느낌인 거임?
정보간의 정확한 관계 파악이에요
오... 나는 이해납득을 시도하다가 안 될 것 같으면 바로 정보처리로 넘어갔던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