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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 추천드립니다. 애매모호하다는건 기출 똑바로 안보고 독해력 부족한 사람들의 변명이에요.
쌍윤 하실거면 코드원 사세요.
사문하나는 스테이라서 한과목만 고르면 되는데
생윤 사문이 정배일까요?
생윤이 수능날 의문사가 많다하여 걱정이네요 ㅠ
개추 평가원은 무조건 답은 확실하게 나오게 되어잇음
저라면 그냥 정법함 ㅇㅇ 차라리 시간 아끼고 국수 높일듯..탐구는 의미 없음. 단순히 메디컬이랑 계약 노리는거면
탐구 2뜨면 크리티컬 할거같기도하고 국수는 어느정도 되어있는 상태라서요
메디컬 못갈 경우 서울대도 생각하고 있는데 정법 표점이 너무 낮고요
아예 알지 못하는 다른 사탐을 한다해서 2등급이 안 뜰 보장은 어딨는거죠?
그리고 대학은 탐구 표점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국수 챙기세요..특히 서울대면 더더욱
정법을 1년 반 정도 공부했음에도 2가나왔고, 만점을 받는다 치더라도 정법의 만백이 100이 나오지 않기에 하기가 꺼려집니다 ㅜㅜ 표본수준도 다른 사탐에 비해서 높고요
또 표준점수 역시 너무 안나와(작년 수능만 봐도 정법 1등급의 표준점수가 다른과목 2등급의 표준점수와 같았습니다) 깡표 반영인 서울대나 메디컬 지원시 매우 불리할 것 같습니다
이런 리스크를 안고서라도 정법 스테이를 추천하시나요?
정 그러시면 다른 사탐도 해보는게 졸긴 할거 같아요. 본인한테 잘 맞는걸 찾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아셔야할건 선생님쎄선 만백을 걱정하실 상황이 아닙니다. 설대는 뭣보다 국수가 전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