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 비해서 국어 재능이 체감이 잘 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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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선행을 어렸을 때부터 어느 정도 해왔냐? 로 성적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고
(백분위 99이상인 애들 중에서 선행 안한 애가 거의 없는 것처럼)
반면 국어는 다같이 선행을 많이 안해서 재능에 따른 성적 차이가 체감이 확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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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과정보다는 결과로 보상받는 심판의 날이지만, 어차피 피나는 노력 없이는...

선행이 전혀 의미 없는 과목임 ㅇㅇ
수학이 진짜 재능인데
걍 수학이 압도적으로 재능이 중요하긴 함
그걸 압도적인 선행으로 어느 정도 극복 가능하잖음
그니까 압도적인 선행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재능인거임
ㅇㅇ 재능인데 수학엔 다들 선행을 존나 시키니까 덜 체감되는 거
ㅇㅇ 내 말도 그거임
내생각에 작수가 너무 국어 재능러를 많이 성불시켰음
그래서 돋보이는거같기도
국어를 못하면 높은 대학을 갈 수 없고 수학을 못하면 대학을 갈 수 없다
작수 기준으론 국어도 수학만큼 중요해져서..
작수는 수잘을 죽인해엿지 수학만큼이 아니라 걍 국잘을 위한 시험이엇음ㅠ
작수로 따져도 재작년에 비해 국어의 존재감이 높아졌다 뿐이지
여전히 수학의 중요도는 어마어마했음
갠적으로 작수는 수학 중요도 없었음요 체감상
초4때부터 국어 선행한 과거의 나 칭찬해
나 실모 600개는 푼듯
포카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