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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초코 [1312807] · MS 2024 · 쪽지

2026-04-19 11:47:03
조회수 72

2년 전에 윤혜정 개나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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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작수 풀어봤는데 대구? 관조? 함의? 등등 개념어, 어휘가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뭔가 얼레벌레 푸는 느낌.


시간 재다가 너무 못 풀어서 안 재니 2시간 정도 걸렸는데 문학 파트 5개 틀렸어요. 감으로 푼 것도 몇 개 있어요.


2년 전에 개념의 나비효과 듣고 피램 생각의 전개 문학 1, 2권 풀면서 기준과 감 잡히니 마더텅 문학 풀면서 적용하는 느낌으로 시간도 재면서 했어요. 강의는 좀 듣다가 안 들음.


다시 저번처럼 개나 듣고 피램 읽고 마더텅 풀까 하는데 개나 1강 당 80분씩 13강 이어서,,, 피램도 꽤 걸리니 고민되네요.


개념의 나비효과

최대 1개 선택 / ~2026-04-26 11: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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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무사령관 · 523038 · 2시간 전 · MS 2014 (수정됨)

    13강이면 많은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얼렁뚱땅 날림으로 푸는 것보다 제대로 잡고 가는게 더 중요해요 다음주에 수능 보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