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방향성 질문. 제발 살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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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대가리는 아닌 거 같은데 자꾸 문학 선지 이상한 거에서 고민하다가 틀림
3모 문학같은 거 나오면 ㄹㅇ 멸망함
1월에 본 러셀 모고는 84점 나왓는데(보정 전 백분위 88) 3모는 64점 나옴… 화작임
비문학은 시간 안재고 풀면 웬만하면 다 맞음(중상 난이도에서 13~15분 걸림)
내 생각엔 풀이에 일관성이 없고 선지 쳐내는 방식도 정형화 안 돼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이런 경우엔 과외나 인강 둘 중에 멀 들어야됨? 글구 시간 내에 다 풀어본 적 없음 문학 푸는 거 개오래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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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들으시죠
문학에서 이상한 고민한다는 게 자기 주관 넣어서 이것도 될 거 같은데 이런다는 거임?
맞음맞음
어… 이거 이렇게 봐도 말 되지 않나? 잉 근데 아래 선지도 좀 애매한데 뭐가 정답이지
이러다가 3분 훅 지나감
피렘 기출 보면서 평가원 논리 최대한 익혀보셈 저도 고2 때 그랬는데 고3 때 기출 많이 보면서 해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