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ㄷ 약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208675
부모님 두 분이 각각 치과의사 약사 개원/개국 하신 분들이라 졸업 시 갈 곳이 있는데
누나가 치대생이라 아마 치과를 물려받게 될 것 같아서
광역시 약국이 있다면 약대를 가도 괜찮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뭔 공부여 0 2
뇌 피지컬로 정정당당히 승부하자.... 머리속에 컨닝페이퍼 만들지말자...
-
사탐 마더텅 시대 기출 뭔 차이임 10 1
뭔 차이길래 9천원이나 더 받는 거지
-
나도 좀만 잘게 2 1
일어나서 시험공부해야지 컨디션이 꽝이네
-
네 없어요
-
악의 남용 1 3
을 보면, 주관적인 믿음의 강도를 믿음의 근거로 삼으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온다. 참...
-
시험기간 특 3 1
막판 되니까 갑자기 질문할거 존나 많아짐
-
이런 거구나.. 평소에 그냥 슥슥 보고 넘기던 쇼츠들이 다시 나왔을 뿐인데도 너무...
-
몸은 피곤한데 마음은 즐거운 일이 있으면 좋겠는 1 1
왜지?했더니 시험기간인 이번 시험목표 학교 출석하기
-
아니 4 0
같은 한자를 때에따라 다르게 읽는다고
-
시대 기숙 평가원 전형으로 대기하려고 하는데 어느 성적이 더 높반에 배정 될까요?? 3 0
6모랑 9모 중에 어떤 성적으로 신청해야 더 높은 반에 배정 돨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
하면 할수록 할 게 더 많아지는 기분이라 시간 없을 듯 속세와 단절해야 함
-
ㅇ쿠소쿠소쿠소
-
8시에 깨워주세요우
-
오늘 화학 중간고사 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찍었는데 원래 2학년부터 내신은 이러나요...
-
왜 이름을 메대프라고 하지 4 1
그냥 더프인데 숟가락만 얹는 거잖아
-
반수생인데 생각보다 수능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종강하고 시작할까 고민중인데 괜찮을까요
-
합발 추합기간을 상상함 0 1
너무 고통스러울 듯오르비 들락날락 거리면서 ...수시 6논 다 떨어지고 정시...
-
국어 고수분들~!! 헬프미~~!! 10 0
고1때 국어 싫어서모고 국어볼때 숙면을 취함 ㅇㅇ고2가 되자 모고에 힘...
-
오르비 6 2
다주겄다
-
션티 ㄱㅊ음요 다들? 3 0
기출 ㅈㄴ돌려도 안되는 기분이야 결국 양치기가 답인가 구조독해 체화한다는 게 모든...
-
미적분 자작 2 1
벡터로도 풀리고, 미적분으로도 풀리는 문제입니다. 오류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그래 포기하지 않겠어. 5 3
-
수학 과외 교재 추천 0 1
지금 고3 수1, 수2 과와 하고있고 학생 성적은 낮2~3 정도 되는데 이제...
-
1. 아무리 시험이 쉬워도 센츄나 에피는 점수가 아닌 백분위 기준임. 그러므로...
-
비문학 ‘법 지문 왕기초 단어’ 정리 (내가보려고대충만든기초중에기초.) 2 0
내가 보려고 쉽게 풀어서 설명한거라;; 설명이 그닥 자세하지 않음. #상속 -...
-
내가 대학이었어도 0 2
정시러들 다 늑구로 보이긴 했을듯
-
일산 청솔 0 0
일산 청솔 좋은가요? 다녀보신 분들 평좀 듣고싶어요 반수반으로 들어갈까 하는데...
-
하
-
설경vs한의대 4 0
미필4수면 어디가 나음
-
일단 잘하는거 잖아
-
주변에서 보통, 국어는 집 팔아도 안된다.... 국어는 재능이다.... 등등 국어...
-
깨달았다 2 1
-
올해 수능 불국어였으면 좋겠다 2 1
국어 뽀록나서 1맞고 국어로 대학 가는 상상
-
2025 화지 2026 세지 화학 했는데 올해 세지하고 다른걸 뭐할지 너무...
-
난 정시로 왔는데 1 3
짜피 대학도 나한테 학점 기대 안하잖아 학업 성취 기대 안하잖아 그거 수시러한테...
-
중간고사.. 0 1
고 1 들어가고 첫 중간고사인데 너무 떨려요 진짜 맨날 죽어라 열심히 하긴 했는데...
-
근데 이해원 n제 가격 왜 오른거임 26000->30000 6 0
뭐 추가되거나 한거 있음?
-
26수능 문제 역대 JOAT 5 3
나형 12번이라 해도 믿을 퀄리티
-
오르비 혼수상태에 빠짐? 1 0
리젠 개 박살 뭐니??
-
재수생 수학 조언점여 1 0
이해원 즌1 공통 풀고있는데 대부분 풀리긴 하는데 풀이가 일관적이지 않아 그냥 손이...
-
라멘 3 0
당장이라도 먹으면 죽을꺼 갈은 비주얼. 근데 마시씀
-
독서는 쉬웠고 문학 좀 시간걸렸던거같은데 어느정도일까요?
-
국어는 읽다가 이해안되면 걍 눈알굴리기로 전환해야겟다 1 0
작년칸트지문 분석해보고 느낌
-
고2 3모 통과통사 1 0
1학년에 비해 어려웠음요??
-
그렇고 다시 복학하고 싶은데 부모님왈: 이번에는 진짜 대학 좀 제대로 다녀라 라고...
-
작수 화작 1등급인데 언매로 가야할 만큼 메리트 큼?
-
으흐음? 0 0
왜 학교 자습시간은 풀로해도 안한거 같지?
-
외울거 개많네 2 1
일본 한자사용 금지시키고싶다
-
EBS 수특수완 단어 뭐지 0 0
EBS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2027 수능대비)이거 매년 나오는...
개인적으로 미래를보면 치대가 더 괜첞다고 생각함
개원의/페닥 연봉 차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개원 비용까지 고려한다면 그냥 약대가 나을 것 같기도 해서요…
제가 말하는건 미래직업안정성에 관해서 말하는거라 약국개원은 로봇이 쉽게 대체 가능한데 치과는 로봇이 대체하기 힘들어서 그렇게 말한거에용
아하 글쿤요… 그런데 만약에 대체 된다 쳐도 약국을 개국한 사람은 약사이긴해야할텐데 그럼 로봇 세워놓고 딸깍으로 돈 버는 약사가 이득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근데 이런 고민 할 수 있는거부터 부럽네요
아닙니다 다 부모님 능력이라… 저는 버러지입니다
안될거 뭐있노
저라면 치대감
이유도 들어볼 수 있을까요?
개원해서 먹고사는게 쉽지 않은데 자리잡은 치과면.. 물려받는게 좋죠
치대는 누나가 물려받는거 아닌가요
하거싶은거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