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글을 읽고 잘 푸는게 국어다 싶으면 누구 들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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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선지해설에 거부감 좀 심했어요
그냥 문학이 일상의 언어일 뿐이다라는건 공감됐고요
(a,b,c 밑줄쳐져있는건 돌아가야겠다 싶었고)
인강에서 이런 스타일 없나요
작년 6,9,수능 백분위 98 100 95고 수능도 언매3틀이라
글읽는건 자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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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김동욱쌤 말하시는건가요? 인강중에서 제일 먼저 찾긴 했는데 답지도 없고 문학 선지해설을 너무 날림으로 하시는 것 같아서요..
혼자하셈 제목이 가정이면 인강을 찾는거 자체가 모순임
이렇게 푸는 강사가 한명도 없나요?
순수하게 글을 읽고 잘 푸는게 국어의 본질이라고 생각이 들면 굳이 인강을 찾을 필요가 없지
글을 잘 읽게 강의를 하는 사람은 없나보네 내년에 내가 제대로 된 강의를 찍을게
혼자 ㄱㄱ 그나마코동욱같긴한데
이건 진짜 심찬우쌤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