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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푸른점 [1366217] · MS 2024 · 쪽지

2026-04-18 00:07:03
조회수 32

술먹고 집까지 걸어오는것도 좋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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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끊겨서 그런적 몇번있는데



오다보면 술도깨고 밤공기마시면서 산책도하고



생각보다 나쁘지않음



씻고 잘준비하는게 더 귀찮아서 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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