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 수학에 대한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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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수능 수학에 높은 비율을 두고 있지만 실력이 오르고 있지 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편하게 하려고 반말로 하겠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수학 13 14 15 20 21 22 30 28
요 7문제 때문에 사실 나는 4년 내내 수학을 공부하고 있음
남은 23문제는 쉬움. 극복이 어렵지 않음
내가 작수 26수능에 공통 13번까지 다 맞췄음
근데 14 15 20 21 22 30 29 다 틀림
근데 이건 노력으로 할수 있는게 아님
3컷이 76점인데 못 푸는 문제가 6~7문제잖음.
6~7문제 틀릴 각오로 풀면 3등급이 안나옴
한참을 고민했음
유리찬장에 부딛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작년에도 비슷한거로 14 15 20 21 22 못푼다고 물었던적 있는데
작년이랑 고민은 비슷함
저 5~7문제때문에 4년 내내 하는거임
저 5~7문제를 7개월안에 어떻게 풀까 고민을 너무 많이했음
나는 남들에 비해 겁도많고
문제를 풀어보니 알수 없는 조건들과 해석되지 않은 해설이 많고
배운적 없는 문제임.
2~3등급이 절박하다면 20 21을 최소한 풀려는 노력을 하고
기출분석이 돼어야 하는데 그러고 있지 못함
문제에 대한 요구하는 조건도 많고
전혀 모르겠음.
해설 강의를 들어도 내가 모르는 소리하고 있고
답지 보면 더 모르겠고
배운거 없는 공식들이 나열됨
도저히 봐도봐도 모르겠고
겨우 바득바득 우겨서 끼워맞춰서 풀었다고 쳐도
다른 모고 보면 14 15또 틀려 있음
20 21도 마찬가지임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음 인강도 끊었음 집에서만 보고
아무리 해도 4등급 이상 뚫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너무 절망스러웠음.
1~12번 푸는거보다
13 14 푸는게 한 3배는 시간이 오래걸림
푸는데도 더럽게 느리고 정답률이나 근접도는 거의 꽝임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 잡힘
아는것만 다 맞춰도
특정 등급대에 올라가는데 수잘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3등급 이상 통곡의 구간이 있음
분명 기출도 열심히 하고 실모도 쉬4까지도 풀고
안하는거 없음 하루에 매일매일 수학을 하지만 제자리걸음임
이것저것 많이 공부를 하는것 같으나 3등급을 뚫기가 너무 어려움
3등급이 주제에 맞지 않는 목표 등급이라고 하나
3등급을 목표로해서 3등급이 나온사람은 거의 없음
이게 3점짜리는 다 잘 맞추고 4점에서 쉬운 문제는 11번 12번까지 맞추는 학생들도
3등급은 뭔가 벽이 느껴짐 작년 수능에서도 3등급의 벽을 뚫으려면 14번,20번,21번
28,29번같은 문제를 맞춰야했음.
그래서 아까 말한 상위권 학생들이나 강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 번호대의 문제들이 쉬운 4점 문제랑 비교하면 난이도차이가 너무 확 벌어짐.
이제는 투입량 부족이니 공부를 안하느니 이런 것 보다
문제를 많이 푸는거 보다 정확성에 접근을 둬야할 시기임.
3등급이하면 공부시간을 늘리면 되는게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지만
노베이스를 모르는 사람임. 애초에 3등급이 뚫리지않는 4~5등급 중상위권 애들은
얘내 공부량 적은거 아님. 2-3등급 너무 받고 싶어함.
근데 공부 시간을 늘려도 방법적으로 정확한 접근이 있지 않으면
수학점수가 오르지 않음
문제를 많이 푼다고 실력이 오르지 않음
공부 안하고 이상한 거 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이런사고나 생각의 절차가 없으면 성적이 오를 수 없음
점검이 필요한 시기임.
수학 인강은 내가 하는게 아니라 남이 하는것이기 때문에 끊었음.
끊고 다른것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그대로임
모~~든 모의 회차를 봐도 어지간한 어3쉬4급만 풀리고
그외에 14번 15번 (운좋으면 13?) 20 21 고정적으로 다틀림
계속 생각했음
쉬운 4점짜리와 어려운 3점은 아무렇게나 생각해도 됨.
답이 바로 보이기 때문임. 너무 방향이 짧아서 아 ~ 이거 그냥
조금더 어려운 문제는 답까지의 거리가 조금 더 멀어진다는 것이 문제점임.
수학도 어찌저찌 암기를 한다고 쳐도,
어찌저찌 실모를 돌려서 유형을 익힌다고 쳐도
21번과 20번 15번 14번 28번 30번을 상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음
다시 말하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딱 이정도 밖에 푸는게 수준에 맞는 다는 것임
조금 더 어려운 4점짜리 문제는 본인이 정말 운좋게 공부한 내용이 나오면 풀수 있지만
나머지는 손도 못대고 전에도 말했지만 문제와 답의 거리가 너무 멀음 그래서 아무리 이런식으로
공부를 많이 해봤자 닿을수가 없는 거리임 그리고 답으로 갈 때도 이 문제에서 주어진 개념 외에
간접개념인 고등수학 아니면 준킬러나 킬러 이런 문제들은 수1과 수2의 개념이 추가로 들어가기 떄문에
이 문제에서 볼수 있는 개념만으로는 풀수 있는 문제의 범주를 넘어섰음.
다시 한번 말하는데 공부 안하고 뻘짓한다고 하겠지만
지금 생각하는 방향성을 잡지 않으면 성적은 오르지 않음
무딘칼로 장작패는것과 마찬가지.
방향성을 두고 공부를 해야한다는 거임.
지금 처럼 공부한다면 하루에 수학을 20시간씩 해도 점수뚫기가 너무 어려운 것으로 예측됨
수학 4등급이나 5등급에서 1~2등급을 받으신 분이 있다면
댓글 바랍니다
절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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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등급에서 허적이다가 1까지 갔는데요
일단 문제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거라
그 두려움 없애는 데는 양승진t 기출코드가 직빵임 ㄹㅇ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용이 좋지는 않음.. 근데 4,5등급이 2까지 가는데는 진짜 직빵임
화이팅입니다
항상 수학공부를 제일 많이하고도 성적표 보면 4등급이었던 저랑 비슷하신거같네요
그냥 기출 해설을 통으로 100 문제 정도 외우셈요
몰랐어?
https://orbi.kr/00078164193
요거 제가 만든 칼럼/영상 링크 있는데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보통 완전노베 <<벽<< 2~4등급 <<벽<< 1컷~2등급 << 벽 << 고정 1등급
이런 느낌인데, 지금 2~4등급 운좋으면 2등급, 보통 3~4등급 받는 경우라면
왜 이렇게 풀어야 되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히면 벽을 뚫는 경우가 많아요.
양보다는 질적인 공부에 더 포커스를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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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유형별로 풀어서 발문조건 외우는게 최선일듯. 그것만해도 수능수준이 요구하는 발상정도는 학습해서 충분히가능할텐데. 그냥 기출만풀고 또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