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이란, 韓정부 7억 지원 비판…"대놓고 테러 응원하는 격"
2026-04-16 22:10:21 원문 2026-04-16 08:50 조회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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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이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인도적 지원 결정에 "국민에게 쓰이지 않을 것"이라며 반대 의견을 냈다.
호다 니쿠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4만 명을 학살한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 테러나 무기 구매에 사용된다"며 "그 돈이 1달러라도 일반 시민들에게 가는 일은 없다. 대놓고 테러를 응원하는 행동에는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란 국민들은 47년 동안 이 정권이 사라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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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에서도 코인 팔이는 생겨나는구만
중국에도 대만에도 시에시에 하면 된다던 사람이 도대체 왜 긁어부스럼을 만들어서 미국이 트집잡을 빌미를 주는거지.. 그냥 뒤에서 중립지키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