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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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회원가입을 하고, 1주일이 지나, 처음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09년생이며, 정보통신/컴퓨터과학 계열로의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론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인데,
저는 현재 1학년 내신을 2.2로 마쳤으며, 수학은 1,2학기 전부 1등급을 받았고, 과학은 2학기 전교 1등을 기록하였습니다.
모의고사는 과목별로 보자면,(첨부사진으로 지금까지 본 5개 모고 성적표 있습니다.)
국어 - 고정 1(평백 98 후반에서 99 초반 정도) / 국어는 솔직히, 공부를 열심히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 백분위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여 조금씩 걱정이 되고 있는 과목입니다.
수학 - 2(9모때 커하로 1 찍은 이후에 계속 높2) / 공부 시간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과목입니다. 다만, 아무리 공부해도 높2에서 벗어나질 않아서, 조금씩 힘에 부치고 있습니다. 수능 출제 과목은 고2때부터 출제되니 6모때부터 반전을 꾀하길 바래봅니다.
영어 - 2( 5개 모고 점수 89-89-93-100-81 ) / 평소에 자습하며 풀 때는 1등급이 잘 나오다가도, 실전 때만 되면 2등급으로 추락하는 기묘한 과목입니다. 영어 과목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 - 1 / 국어와 함께, 모의고사에서 한 번도 1등급을 놓친 적이 없는 과목입니다. 다만, 이번 3모를 보니, 앞으로 계속하여 난이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자만하지 않고 꾸준한 복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과학 - 2 (5개 모고 등급 4-1-1-1-2) / 과학은 1학년 때, 과학 공부를 한창 할 때는 성적이 잘 나오다가, 공부를 안 하다보니, 개념 문제에서 허점이 많이 드러나, 성적이 하락한 과목입니다. 사회보다도 복습이 더 필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합하자면, 국수탐 누적백은 대개 98.5 정도가 나옵니다. (커하는 99.28 / 커로는 97.24)
솔직히 정시로 가고픈 마음이 굴뚝같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입시요강과 더불어, 평백 98.5 정도면, 섣불리 수시를 포기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 수시를 아직까지는 챙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함께 공부하면서, 좋은 성적과 함께, 원하는 결과를 이뤄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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