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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4 1
하루하루 부끄러운 삶이네요 이제 벌써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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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생2가 끌림 0 1
원과목 중 유일하게 안해본게 생1인데 투과목 중엔 생2가 끌림.. 삼선택제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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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0 0
4덮이네 곧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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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기분나빠 8 1
손가락 머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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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희망하던 대학생활은 0 1
낭만 가득한 동기들과의 청춘 라이프 현실은 일주일마다 학교 상담실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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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생각하몀서 읽는법 ㅠㅠㅠ 1 0
오늘 국어 풀다가 아 생각하는능렷이 존나 부족해서 글 아해자채를 힘들어하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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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여사친이 인스타에 비키니나 노출사진 올려도 ㄹㅇ 안 꼴리고 그냥 사람친구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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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탁월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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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살거 0 0
어삼쉬사수원수투확통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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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희망사항 3 1
국어 만점 표점 140점 수학 만점 표점 145점 영어 1등급 8% 정도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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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5 0
다들편안한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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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만 틀어박힌게 아니러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카페에서 커피도 사고 학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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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추가 연장 검토 7 0
신슬라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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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4 0
인강이나 독학서 ㅊㅊ좀요 문학이라도 다맞자는 마인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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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만아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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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1 0
4의규칙 풀고있는데 이거 되게 많이 반복해서 푸는데 n제는 이렇게 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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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등급의 SH05 모의고사 후기(사실상 오답기록용) 0 1
독서는 사실 선지 판단보다 글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으로 갔나가 매우 중요해서 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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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학교 레전드 사건 1 1
같은 과목 선생별로 자습시간 다르다고 민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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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탕 풀패키지 삼ㅋㅋㅋㅋㅋ 0 0
28만원함..ㄹㅈㄷ 풀어보고 후기?랑 오답노트 같은거 쓸 예정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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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 선택자수 증발...? 0 0
생1지1 작년 3모 대비 선택자수 거의 3만 가까이 줄었는데... 수능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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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종학력 3 1
헝가리 세케슈페헤르바르대학교 의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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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간식뺏기 4일차 0 0
ㅈㄱ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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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메뉴추천좀 제발 2 0
매운거 먹고싶음 중국당면 분모자 너무 먹고싶음 육회같은것도 좋음 떡볶이 닭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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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1 0
지금 6시반에 일어나구 12시~12반쯤자는데 1시까지는 공부하구십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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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괜히 메디컬이나 계약가려고 무한엔수박는게 아닌거같음 14 1
20대초반에 내가원하는 전문직이나 대기업 사실상 보장받을수있다는게 나랑은 다른세계라 부럽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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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D-7? 개에바 3 1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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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찬 파인튜닝 0 0
풀어보신분 계신가요?? 괜찮나요 풀기에?? 강의봐보니까 문제 ㄱㅊ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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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 게 아예 없고 동영상 두시간 본 게 끝이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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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너무짜증난다 2 0
Rpm이라도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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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7번 자작문제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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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12억 실현되면 하닉계약 입결 ㅇㄷ까지갈라나 4 1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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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특별법 요청합니다 17 5
나이로 5수생(04년)부턴 늙은 죄로 산화시키죠? 나5산 특별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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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보다 지방의대 가기 쉬워지는 역설 발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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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0 50 41 ㅇㅈㄹ나옴 ㅋㅋㅋㅋ 수능은 2연속으로 끝나는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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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사 8 1
지금 대치동 학사에서 월에 150내고 독재는 79내면서 다니고 있음 학사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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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주랑 2째주 복학전까지는 출석 인정 안되죠?.. 교수님한테 따로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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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체 배치 12331 1 0
밸류만 5판 대충짜서 해봤는데 재미가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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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물리량 문풀 안정됐네 6 2
피크 고난도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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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됨 2 1
내일 6시에 일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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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은 거 있음 5 0
돈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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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용쌤 t&s 너무 어려워요......... 선생님이 항상 문제 해설 할 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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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선생님 정시파이터 1 0
도영쌤이 정시파이터 엄청 싫어하시는거 같은데도영쌤이 말씀하시는 정시파이터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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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없어요 원하는 직업 명함과 평생 먹고살 돈을 주고 공부하지 말라고 하면 뒤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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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신청해야하나 6 0
낼점심시간에 고등학교가서 접수하고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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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 2 0
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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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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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삶을 살때에는 모든 문제에대해 나름의 연구를 수행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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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web.nhk/newsweb/na/na-k1001509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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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은 극복이 안됨 0 0
못참고 하고싶은거 함 --)우울함 참고 함--)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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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3 0
얼마전에 당시 초6으로서 졸업을 하던 동생의 졸업식에 갔는데
14인가 15인가가 걸어다니고
졸업축하한다고 춤도 추고 하는 거 보고 충격먹음
나도 늙었구나..
하츠투하츠 예온이 10년생입니다.
조용필 선생님이 바운스를 부를 때 태어난 아이들이 지금 중2에요.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