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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이상한 병이 걸림 10 1
독서 25분 문학 40분이 걸리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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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4 0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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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 끝내고 0 0
4규vs펀더멘탈 아님 딴n제 ㅊㅊ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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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자요 2 0
저능병약한 저는 이만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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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이네요 1 0
다들 잘 지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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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조선시대다운 그,,, 뭐였지,,, 벼슬인가 아닌데,,,, 벼슬을 이루기위해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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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쌤한테 4 1
공부 조언받으면서 오르비 설립 초기 얘기 들음 신기방기 설립자급인 사람 세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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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일 6 4
28번 적분 그래프를 그려야하는데 못그리겠는거임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적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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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트레스가 이빠이 1 1
데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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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으로 2컷이 가능함? 17 0
쌘 B만 벅벅하면 2등급 가눙한가 아니면 3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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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뚱뚱함 1 0
살을 빼야하는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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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정시러 인데 뉴런 수12 산지 2주정도 되서 수2 연속 챕터 끝냈고 수1 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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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풀어야할까요? 15 21 22 뚫는게 목표입니다. 반수시작하고 현재까지 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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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d-12개에바 2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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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4 2
하루하루 부끄러운 삶이네요 이제 벌써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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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생2가 끌림 3 1
원과목 중 유일하게 안해본게 생1인데 투과목 중엔 생2가 끌림.. 삼선택제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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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희망하던 대학생활은 2 1
낭만 가득한 동기들과의 청춘 라이프 현실은 일주일마다 학교 상담실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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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생각하몀서 읽는법 ㅠㅠㅠ 4 0
오늘 국어 풀다가 아 생각하는능렷이 존나 부족해서 글 아해자채를 힘들어하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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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탁월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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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살거 0 0
어삼쉬사수원수투확통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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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희망사항 3 1
국어 만점 표점 140점 수학 만점 표점 145점 영어 1등급 8% 정도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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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5 0
다들편안한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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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만 틀어박힌게 아니러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카페에서 커피도 사고 학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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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4 0
인강이나 독학서 ㅊㅊ좀요 문학이라도 다맞자는 마인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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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2 0
4의규칙 풀고있는데 이거 되게 많이 반복해서 푸는데 n제는 이렇게 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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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등급의 SH05 모의고사 후기(사실상 오답기록용) 4 2
독서는 사실 선지 판단보다 글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으로 갔나가 매우 중요해서 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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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학교 레전드 사건 1 1
같은 과목 선생별로 자습시간 다르다고 민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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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탕 풀패키지 삼ㅋㅋㅋㅋㅋ 1 1
28만원함..ㄹㅈㄷ 풀어보고 후기?랑 오답노트 같은거 쓸 예정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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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 선택자수 증발...? 0 0
생1지1 작년 3모 대비 선택자수 거의 3만 가까이 줄었는데... 수능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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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종학력 3 1
헝가리 세케슈페헤르바르대학교 의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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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간식뺏기 4일차 0 0
ㅈㄱ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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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메뉴추천좀 제발 2 0
매운거 먹고싶음 중국당면 분모자 너무 먹고싶음 육회같은것도 좋음 떡볶이 닭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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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괜히 메디컬이나 계약가려고 무한엔수박는게 아닌거같음 14 1
20대초반에 내가원하는 전문직이나 대기업 사실상 보장받을수있다는게 나랑은 다른세계라 부럽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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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D-7? 개에바 3 1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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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찬 파인튜닝 0 0
풀어보신분 계신가요?? 괜찮나요 풀기에?? 강의봐보니까 문제 ㄱㅊ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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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너무짜증난다 4 0
Rpm이라도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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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7번 자작문제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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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12억 실현되면 하닉계약 입결 ㅇㄷ까지갈라나 4 1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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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보다 지방의대 가기 쉬워지는 역설 발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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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0 50 41 ㅇㅈㄹ나옴 ㅋㅋㅋㅋ 수능은 2연속으로 끝나는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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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사 8 1
지금 대치동 학사에서 월에 150내고 독재는 79내면서 다니고 있음 학사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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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주랑 2째주 복학전까지는 출석 인정 안되죠?.. 교수님한테 따로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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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물리량 문풀 안정됐네 6 2
피크 고난도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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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됨 2 1
내일 6시에 일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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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용쌤 t&s 너무 어려워요......... 선생님이 항상 문제 해설 할 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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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선생님 정시파이터 1 0
도영쌤이 정시파이터 엄청 싫어하시는거 같은데도영쌤이 말씀하시는 정시파이터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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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신청해야하나 6 0
낼점심시간에 고등학교가서 접수하고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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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치핀치산치핀치산치핀치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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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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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삶을 살때에는 모든 문제에대해 나름의 연구를 수행함 뭐...

2번?
하하량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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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변화율과 미분계수

전 립시츠 의도하긴함립시츠 연속성
하량햄
x1>x2(일반성 유지)로 설정하면 f(x1)>f(x2), f(x1)<f(x2) 로 구분지을 수 있을 텐데 이때 전자면 f(x) 증가함수, f(x)-x^3은 감소함수라는 게 밝혀지고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f가 0부터 2까지 적분 가능하므로 f는 연속함수(수2 과정상).
따라서 f가 증가함수여야만 하는데(f가 감소면 f-x^3은 증간데, 감소+감소이므로 모순) 그러면 초기 함수값 조건에 모순됨이니까요.
단조 증가 단조 감소한다는 조건이 없습니다
음, 일단 제 주장은 x1과 x2에 대소를 부여해도 일반성을 유지하므로 해당 조건을 부여한 뒤 f(x1)과 f(x2)의 대소를 구분하면 감소랑, 증가가 나오오지 않느냐 거였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구간이 나뉜다는 것부터 x1과 x2가 일반성을 갖지 못하니까 증가, 감소로 접근할 수 없겠네요. 제 논리의 허점을 알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풀이과정을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잠시만요

감사해용영차영차영차
못풀겍어......

위에 해설 참조
이런 고능아 풀이는 무엇인그래프만 뻘하게 그렷군
이게 제일 이해 쉬운풀인데

너무 똑똑해..3!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히히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던 문제였는데
몇가지 방향을 새롭게 가져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나) 형태를 보자마자 좌변을 기울기 형태로 바꾸었는데
항상 기울기 모양으로 바꿔내는게 답은 아니라는것과
주어진 점이 있을때 그 점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는 습관도 필요할거같네요
결국 0에서 2사이에 대한 인사이트를 가져가면 됐는데 당연히 실수 전체에서 통용되는 f(x) 식이 나올거라 오판한게 하나의 패착이 아닐까 합니다
비슷한 맥락을 알파테크닉에서도 봤던 만큼 기억하고 넘어가야겠네요
퀄리티 조은 문제 주셔서 감사해용

물론 기울기 형태로도 해결가능합니다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기울기 형태로 푸는것도 보여주실수있을까요....
안될거같아서 풀다가 그만뒀었는데
내일 올려볼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