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웬만한 국민은 전과 있어"... '징역형' 걷어내고 '과징금 폭탄' 던진다
2026-04-15 14:52:04 원문 2026-04-14 18:01 조회수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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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형사처벌이 남발되면서 죄형법정주의가 사실상 무너진 상황"이라며 "웬만한 국민은 전과가 다 있다"고 말했다. 사소한 위법행위도 형사처벌을 우선하면서 전과자를 양산하는 법체계를 비판하고, 금전적 제재를 먼저 부과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재정경제부 등으로부터 '3차 경제형벌 합리화 추진 방안'을 보고받으면서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전과가 가장 많을 것"이라며
"옛날에야 경제력이 없으니 과징금도 효과가 별로 없다고 생각해 형사처벌...
전과자 주권 정부
뽑은 국민이 더 문제
방향성과는 별개로 과징금 액수 올리는거 자체는 긍정적인 면도 있는거같긴한데
근데 벌금에서 과태료로 바꿔서 액수를 올리는거라 방향성이 심하게 어긋난것같긴해요
액수도 뭔 기준으로 저래 말한건지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
이명박이나 이재명 입장에서나 할법한 소리죠 ㅋㅋㅋ
지랄났군
이 나라 도덕성은 이미 RIP된지가 오래임
?
이렇게라도 세수확보를 ㄷㄷ
재정정책ㅋㅋ
웬만한의 집합에 이재명도
메시지는 맞는 거 같은네 메신저가 엄
ㄹㅇㅋㅋ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