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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한국인 40세 이전 4명중 3명 '근시'…"미국 유병률의 2배"

2026-04-15 11:23:31  원문 2026-04-15 06:13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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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1디옵터 나빠질 때마다 시력손실 위험 41%씩 껑충…"공중보건 문제로 다뤄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현대인의 눈은 고달프다. 특히 'IT 강국'이라 불리는 한국에서 살아가다 보면 어린 시절부터 안경은 마치 필수품처럼 여겨지곤 한다.

하지만 단순히 '공부를 많이 해서', '스마트폰을 자주 봐서'라고 치부하기엔 한국인의 시력 저하 양상은 전 세계적으로도 독특하고 심각한 수준이다.

국제학술지 '안과학'(Ophthalmology Science) 최신호에 따르면 아일랜드 더블린공과대·김안과병원 공동 연구팀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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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 965225 · 19시간 전 · MS 2020 (수정됨)

  • 누리호 · 965225 · 19시간 전 · MS 2020

    김안과병원 백승희 안과 전문의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극단적으로 낮은 야외 활동 시간이 청소년기의 눈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지금의 청년 세대가 60∼70대가 되었을 때 겪게 될 시력 손실의 사회적 비용은 심각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누리호 · 965225 · 19시간 전 · MS 2020

    만약 고도 근시가 있다면 눈에 평소와 다른 증상이 생겼는지 주의를 기울이고 특히 시력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1년에 한 번 정도 주기적으로 망막단층촬영(OCT), 안저검사, 안구 길이 검사 등을 통해 변화 여부를 관찰하는 것이 좋다. 갑자기 시야 한가운데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거나 어둡게 보이는 등 시력 저하가 느껴진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 고윤정‎‎‎‎‎ · 1396637 · 13시간 전 · MS 2025

    나도-4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