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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인원 반갈죽된 입시판에서도 허수로 구천을 떠돌고있을까 1 0
15년전에 태어났으면 상평 겹쳐서 ㄹㅇ bmw 갔을려나 능지쳐박아서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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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글안쓰려고했는데 잘본분들밖에없어서물어봅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수학풀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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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대실모 수학 21 22 좀 많이 재밌었는듯 0 1
6모 시절 나였으면 못풀었을거 같긴 한데 쉬운 척 포인트 많은듯 미적은 쳐망해서 평가불가
국잘되는법
저도 따지면 수잘이어서... 흠... 평가원 기출분석 및 독해력 향상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거 어떻게 붙이는거에요? 받으면 어디에 붙이게요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질'문'
공부가 미친듯이 하기 싫은데 극복하는법
제가 최근 써놓은 게시글 보시면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기부여 글이요?
넵
최단기 영어 1등급 만들기
교육청 평가원 영어 기출 회독?
평소에 국어 독서/문학 공부하실 때 문제 푼 후 지문을 얼마나 어떻게 분석하셨나요?
예전에는 틀린 문제나 어려웠던 지문 정도만 슥 보는 정도였는데, 고3 되고 나서는 좀 더 자세히 본 것 같아요 평가원 지문 정도만 한 번 처음부터 다시 읽어내려가면서 어떤 구조로 작성되어 있고 이것이 어떻게 출제된 문제와 연결되는지 생각해보는 정도면 좋은 것 같습니다
국어 사설 실모 점수가 80점 후반~90점 중반까지 나오는데 안정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설을 안정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가요? ㅋㅋㅋ 있다면 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능대비로 블랙라벨 푸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더러운 문제만 아니면 사고력, 계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수능 문제 풀어보면 공통은 15 22 (21) 이렇게 2 3문제정도 틀리는거같고 선택이 너무 부족한거같아요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ㅜㅜ
음... 우선은 다양한 기출 킬러 문제들 쭉 풀어보면서 혼자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택도 뭐... N제나 기출로 숙련도를 쌓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뭔가 말씀드리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네요...

오 n제 많이 풀어볼게여 ! 미적분은 수특 step2정도 난이도까진 풀수잇는 정도인것같아요 ..Step 2 정도시면 28 29 30 중에서 할만 한 문제 1-2개 정도 푸실 수 있으실 정도를 1차 목표로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학을 많이 했는데도 너무 못해요.
다른 과목은 평백 98넘고
영어,수학만 2~3등급 나오는 현역인데
문과고 확통선택자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2등급에서 1등급으로 가는 길은 어떤 방식인 건가요
문제만 떼놓고 풀면 킬러도 3문제중에서 1문제는 푸는 것 같고 준킬러도 잘 푸는데,
시험만 되면 모든 문제들이 시간을 잡아먹습니다.ㅜㅠㅠ 이번 3모는 80점입니다 (수학)
시간 문제시라면 결국 양치기가 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킬러를 아예 손도 못 대는 2등급과 시간만 있으면 풀 수 있는 2등급은 후자가 훨씬 유리합니다. 준킬러급 문제들을 계속 마주치면서 유형을 눈에 익히고, 어떻게 하면 내가 시간을 더 단축시킬 수 있었을지 나만의 사고 정리 같은 것을 하나씩 세워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질문 올려도 되나요??
넵
수학 푸실 때 준킬러 빨리 푸시는 팁이 있을까요?
킬러를 맞추는 실력과 별개일까요
92의 벽에서 가로막혔는데 n제 양치기를 아무리 해도 안 뚫리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킬러를 풀 수 있는 실력하고는 조금 별개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킬러 문제 같은 경우에는 대체로 전형적인 문제거나, 독특하지만 과하게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 주를 차지하고 있어서, 전자 같은 경우에는 해당 유형에서 어떻게 하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지 본인만의 행동강령을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얻으면 좋을 것 같고(예를 들면 실근의 개수 조건 -> 그래프, 연속성 파악하기 등) 후자 같은 경우에는 그런 유형들을 대비하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조건의 숨은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을 기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n제 얼마나 많이 푸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욥
N제는 거의 안 풀었던 것 같아요 교육청/평가원 기출이나 사설 실모? 위주로 풀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