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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 너무 하기 싫은데 0 0
아 ㅋㅋㅋㅋ 어카지 음 늘 지금 시간이 고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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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 이거 재밌네 5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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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시발 1 2
4-50년을 이렇게 더 살아야 된다고? 진짜 좆같을때 태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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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수시 납치 방지' 제도 도입 안 돼"…전국 4년제大에 공문 6 3
(세종=뉴스1) 김재현 기자 = 교육부는 13일 최근 일부 대학이 '수시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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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태그를 눌러줬으면 좋겠어 24 36
잡담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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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공부는 잘되가나 3 2
나머지 요소들(돈, 재능낭비 등)은 점점 없어지는 중 말 그대로 네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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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따기 어려움? 둘 다 노베 스타트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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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탈릅은 못한단다. 3 2
옯창에 경지에 온이상.. 탈릅 -> 재릅 무한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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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는 뒷전인데 어카지 5 1
슬슬 6모 전까지 탐구 공부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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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가산 연고대 잇음? 1 0
삼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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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릴 질문은 아닌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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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 쓴 사람 다 납치되어서 정시 경쟁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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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실모 후기 6 2
뒤질거같음 익텐 서바 강k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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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앙대 cau 다 거르고 3 3
좋은 제도 아님? 법만 안 어겼으면법 안어겼으면 와 개쩌노 다른 학교도 좀 본받아라 이럴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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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7끝나고 뭐할까? 2 0
설맞이 26허들링 드릴6 드릴5 드릴드1,2 이해원 지인선 대부분 공통 미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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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럴거면 나한테 그 성적 줬으면ㅠㅠ 나보다 0.2정도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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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반 빵 안나겠지? 0 0
이젠 ㄹㅇ 설대 개같이 버리고 안갈것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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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아직 답 못찾음 7 0
ㅈㄴ 징하다 징해https://orbi.kr/0007817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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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221030질문 0 0
이 문제에서 B에 흰공이 남아 있지 않을 경우의 수를 저렇게 구하고 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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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공 버리고 서성한 계약 간다고 하면 아깝다, 왜가냐 이런 반응들 많았는데 고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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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 지문 읽고 빅쇼트보니까 0 0
뭔가 보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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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컴공과 가면 모셔간다며…’ 갈 곳 없어진 IT 인력들, AI 영향에 채용 줄어 4 1
AI 생성 이미지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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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대비 수학 실모 6 0
재수생인데 지금부터 6모전까지 연습용으로 풀어보기 좋은 실모 뭐있을까요?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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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쌤 영어 연구조교 구합니다 0 0
"고작 영어 학원 조교? 1타도 아닌데 뭘 배우겠어?"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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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과 완결성 1 1
이 두 가지 본질을 강연금처럼 잘 지킨 만화가 또 나올까 아무래도힘들다고봐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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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알코올중독인가봐 0 0
곧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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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럼? 9 2
화작/언매 내신에도 올 수능형 출제 지켜서 공통 비중이 75% 이상인데 다른 학교들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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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접습니다. 56 39
오르비 접습니다. 가끔씩만 들어올 것 같네요.조금은 갑작스럽게 오르비를 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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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얘기할라는 건 아닌데 1 2
맹수가 탈출해서 맹수가 출동했다는 댓이 너무 웃겨서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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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짐빔 자몽까야징 4 0
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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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수학 유기하니까 3 3
그냥 감이 다 죽고 있음 국어도 독서 문학 유기하고 내신 언매만 파고 있으니까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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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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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고 잇는데 난 걍 감자임 ai를 깎고 좀 비전 잇게 살아야 될 것 같은데 답이없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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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왜케 어려움 4 0
수2 중반부인데 벽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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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의 친구는 284 7 2
그러므로 수능은 284일 남은 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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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0 1
의치하닉스 되버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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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만 하면 자꾸 오르비키네 0 1
귀소본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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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룬이 미룬이 1 0
과제 미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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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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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이 또 이상한거 시킴 1 1
정시파이터가 하기엔 난이도가 너무 커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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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목 체제 자체가 1 2
자꾸 남이하는게 꿀통같아보이고 그래서 어느정도 갈등의 원인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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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ㅏ 납치당할줄 알았으면 고반 면접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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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쪽지시험 다맞음 흐흐 6 1
기부니가좋내요 근데 다음에 화학에서 개털릴 예정이라함...살려만다오 라세믹혼합물이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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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뵙네요 10 0
앞으로도 종종 오르비 들릴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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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에 문이과 갈등은 2 0
그냥 통합수능 해버리면 어느정도 완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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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수강생분들 Help 0 0
김재훈T 겨울특강 vod로 수강 중인데 복습을 어떤식으로 하셨는지 첨언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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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애니가 상당히 흥했다는데 12 4
나는 한개도 보지 않았음 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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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라 바니라 바니라 구인 바니라 바니라 고수익!!! 3 0
함수의 극대극소 뒤지게 어렵네 왜 -1이랑 4 중에서 -1이 극대고 4가 극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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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솔직하게.. 2 1
수학실모가 1컷80언더면 실모아니라고생각함.. 걍 어려운n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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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의 힘이 그렇게 세다고? 5 0
님들 말만 믿고 합니다 진짜로?



수시를 거의 없애버리면 무한N수 문제 대부분은 해결됩니다. 뭐 그렇고도 1-2%이내 무한 N수 박는 사람 있긴 하겠지만 그건 어디나 있는 거고 수시확대와 N수생 적체가 심해진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입시를 지켜본 결론.
어떻게요? 정시선발인원이 늘어나니 괜찮아질거라는 건가요
제가 해당했었던 입시를 기준으로... 수시 비율이 늘어나면서 성적대에 맞지 않게 대학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만족하면서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데, 저 당시에는 수시비율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정시 문은 점점 좁아지는데 마침 90 91 92년생 이렇게 학생 수가 확 늘어서 매년 N수생이 적체되었거든요. 그러니 계속 갈수록 자신의 성적대비 전혀 맞지 않은 학교에 진학하게 되어 불만족하는 학생들은 무한N수의 늪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러니 정시 문을 넓히면 그 학생들이 자기 실력에 맞는 학교에 진학해서 N수생 인원이 줄어드는 경향이 발생할 것이니 N수생 적체 문제가 자연스레 해소된다는 거죠. 실력과 진학하는 대학 간의 비대칭성이 해소되면서 말이죠.
아아 장문으로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약간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 납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