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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티에서 이영수 0 0
션티 키세이브 다 끝냈는데 매달키스 사기엔 부담스러워서 이영수 쌤 파운데이션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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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돈을 뿌려대는거보니 1 0
현재 한국은 경제 호황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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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다 불어버렸네 2 0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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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마스터 수능 2000에 V단어면 다 커버 된다 봐야하나 1 0
아니면 또 따로 볼만한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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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거냐? 2 3
아니 . 너가 거꾸로 서잇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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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도 못 갚는 학자금…813억 체납 ‘역대 최대’ 1 0
대학을 졸업하고 일정 수준의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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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순애물이 너무 좋다 6 2
그냥 내 현실은 잊고 주인공 남녀가 행복하게 사는거 보고 나도 덩달아 좋다고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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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 너무 하기 싫은데 0 0
아 ㅋㅋㅋㅋ 어카지 음 늘 지금 시간이 고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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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 이거 재밌네 2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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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시발 0 2
4-50년을 이렇게 더 살아야 된다고? 진짜 좆같을때 태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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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수시 납치 방지' 제도 도입 안 돼"…전국 4년제大에 공문 1 0
(세종=뉴스1) 김재현 기자 = 교육부는 13일 최근 일부 대학이 '수시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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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태그를 눌러줬으면 좋겠어 16 11
잡담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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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공부는 잘되가나 3 2
나머지 요소들(돈, 재능낭비 등)은 점점 없어지는 중 말 그대로 네타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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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따기 어려움? 둘 다 노베 스타트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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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탈릅은 못한단다. 3 2
옯창에 경지에 온이상.. 탈릅 -> 재릅 무한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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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나이스 1 1
오늘 출석 2번 하는 강의 첫번째만 출튀하고 잤는데 2교시 다 출석 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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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는 뒷전인데 어카지 5 1
슬슬 6모 전까지 탐구 공부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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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20 5
그만하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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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가산 연고대 잇음? 1 0
삼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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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하는데 1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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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디스크 뭐지 1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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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릴 질문은 아닌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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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장 큰 고민 18 0
미래 딸 이름이 ㄹㅇ 고민임박씨로 이쁜 이름 지을 수가 없어박아영 박아라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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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 쓴 사람 다 납치되어서 정시 경쟁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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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실모 후기 6 2
뒤질거같음 익텐 서바 강k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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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비켜라 다들 공부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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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18만원 나갈때마다 36 3
손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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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앙대 cau 다 거르고 3 2
좋은 제도 아님? 법만 안 어겼으면법 안어겼으면 와 개쩌노 다른 학교도 좀 본받아라 이럴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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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7끝나고 뭐할까? 0 0
설맞이 26허들링 드릴6 드릴5 드릴드1,2 이해원 지인선 대부분 공통 미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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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턴 보기문제 감동적이네 1 1
이거 경제카르텔 배경지식 딸깍딸깍 문제인줄 알았는데 경상수지 적자가 근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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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럴거면 나한테 그 성적 줬으면ㅠㅠ 나보다 0.2정도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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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반 빵 안나겠지? 0 0
이젠 ㄹㅇ 설대 개같이 버리고 안갈것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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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아직 답 못찾음 7 0
ㅈㄴ 징하다 징해https://orbi.kr/0007817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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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늑대 왜 못찾는거임? 7 3
마인크래프트 안해봤나 뼈다귀 들고 우클릭하면 따라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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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221030질문 0 0
이 문제에서 B에 흰공이 남아 있지 않을 경우의 수를 저렇게 구하고 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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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공 버리고 서성한 계약 간다고 하면 아깝다, 왜가냐 이런 반응들 많았는데 고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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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 지문 읽고 빅쇼트보니까 0 0
뭔가 보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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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살았으려나요 5 1
찾지를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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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컴공과 가면 모셔간다며…’ 갈 곳 없어진 IT 인력들, AI 영향에 채용 줄어 3 1
AI 생성 이미지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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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대비 수학 실모 3 0
재수생인데 지금부터 6모전까지 연습용으로 풀어보기 좋은 실모 뭐있을까요?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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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쌤 영어 연구조교 구합니다 0 0
"고작 영어 학원 조교? 1타도 아닌데 뭘 배우겠어?"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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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과 완결성 1 1
이 두 가지 본질을 강연금처럼 잘 지킨 만화가 또 나올까 아무래도힘들다고봐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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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알코올중독인가봐 0 0
곧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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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럼? 9 2
화작/언매 내신에도 올 수능형 출제 지켜서 공통 비중이 75% 이상인데 다른 학교들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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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접습니다. 35 15
오르비 접습니다. 가끔씩만 들어올 것 같네요.조금은 갑작스럽게 오르비를 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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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얘기할라는 건 아닌데 1 2
맹수가 탈출해서 맹수가 출동했다는 댓이 너무 웃겨서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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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짐빔 자몽까야징 4 0
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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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수학 유기하니까 3 3
그냥 감이 다 죽고 있음 국어도 독서 문학 유기하고 내신 언매만 파고 있으니까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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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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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고 잇는데 난 걍 감자임 ai를 깎고 좀 비전 잇게 살아야 될 것 같은데 답이없으네


수시를 거의 없애버리면 무한N수 문제 대부분은 해결됩니다. 뭐 그렇고도 1-2%이내 무한 N수 박는 사람 있긴 하겠지만 그건 어디나 있는 거고 수시확대와 N수생 적체가 심해진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입시를 지켜본 결론.
어떻게요? 정시선발인원이 늘어나니 괜찮아질거라는 건가요
제가 해당했었던 입시를 기준으로... 수시 비율이 늘어나면서 성적대에 맞지 않게 대학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만족하면서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데, 저 당시에는 수시비율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정시 문은 점점 좁아지는데 마침 90 91 92년생 이렇게 학생 수가 확 늘어서 매년 N수생이 적체되었거든요. 그러니 계속 갈수록 자신의 성적대비 전혀 맞지 않은 학교에 진학하게 되어 불만족하는 학생들은 무한N수의 늪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러니 정시 문을 넓히면 그 학생들이 자기 실력에 맞는 학교에 진학해서 N수생 인원이 줄어드는 경향이 발생할 것이니 N수생 적체 문제가 자연스레 해소된다는 거죠. 실력과 진학하는 대학 간의 비대칭성이 해소되면서 말이죠.
아아 장문으로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약간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 납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