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한테는 학생 입시와 법이 장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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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 '룰은 룰이니까' 라고 비야냥 거리면서 수능위주 전형에 51%를 수능 등급으로 봐서 사실상 제도의 본질을 흐리려고 하고 (전형도 학종 49였습니다)


정부 시행령까지도 어기는 수시 지원 포기 제도를 도입하려고했던 (중앙대에 돈을 지불하면, 수능을 잘 보는 경우 수시를 중간에 뺄 수 있는 제도....)
결국 여론 + 정부의 질타를 받고 이렇게 바뀌었네요.

그런데 여전히 '수능 위주' 전형에서 '등급'으로 점수를 산출하겠다는...
정시에 학생부나 내신 넣을 수 있죠. 그런데 '수능 잘 볼 걱정' 운운하면서 '룰은 룰이니까' 비야냥거리고 법을 어기려한다?...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이와중에 '아낌없는 응원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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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인척하는 쿨찐 영포티 감성 역겨움 법어기면서
대학이라는게 원서비 쌀먹하려고 수시납치 봐드릴게요 이 지랄하는건 존나 어이없긴 했음
???생각보다 돈미새 집단이었네
두산 품격 드러나는거 같기도 하고
전형별 GPA랑 제적률 넣어놓고 룰은 룰이니까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비호감
이건 진짜 짜치네 ㅋㅋㅋ
중앙대 갑자기 비호감
내가 빨리 이딴학교 탈출해야지 에휴
저건쫌 ㅋㅋㅋㅋㅋㅋ
개짜치네요
룰은 룰이니까에서 뭔가 팍 식음
sky~서성한과 중경외시~광명상가 사이엔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
경외시랑 저런학교랑 묶지마세요
ㄹㅈㄷ네 저건
저지랄하고 정시합격자들이 아웃풋 내주는 로스쿨, CPA, 행정고시, 세무사 합격 인원수 자랑하는 현수막 걸면 다 찢어버려야되는데 ㅋㅋㅋ
ㄹㅇㅋㅋ 수시 문돌이들만 다 뽑으면 당장 로씨행아웃풋 경외시한테 따일듯
등신같네 진짜ㅋㄱㄲ
엥 서울캠이에요?
학점 정시가 제일 낮게 나오지만 룰은 룰이니깐 특별히 뽑아준다 ㅈ수생들아 ㅋㅋ
이건가
룰은 룰이니까 편법으로 학종정시만들었다
이거였습니다

역시 ㅈ앙대 캬갈비찜 만드는법
200g의 갈비는 사방 5cm 크기로 썰며 불필요한 지방은 제거하며 칼집도 낸다.
손질한 갈빗살을 물에 잘 헹군다. 손질 과정에서 있을 혹시 모를 뼛가루나 뼛조각을 제거하는 것이다.
헹군 갈빗살을 찬물에 30분~1시간 담가 핏물을 빼준다.[7] 오래 기다리기 귀찮으면 양념을 준비할 때까지만 담그고 있어도 된다.
양념을 준비한다. 맹물 200ml에 간장 갖은양념과 다진 생강을 넣고 잘 섞는다.[8] 양념물을 만드는 것.
핏물을 뺀 갈비를 끓은 물에 초벌로 삶는다. 오래 삶을 필요는 없고 겉표면의 붉은기가 사라질 정도로만 삶으면 된다. 즉 끓는 물에 갈빗살들을 넣은 뒤 다시 물이 끓기 시작한 지 1~3분이면 된다. 삶은 갈비는 다시 찬물에 잘 헹궈 불순물을 제거한다.
센 불을 올린 냄비에 바닥만 겨우 찰 정도로 양념물을 살짝만 먼저 붓고 그 후에 갈비를 넣는다. 양념물의 기름기(참기름)로 바닥을 코팅하는 것. 그리고 나서 갈비 위에 양념물을 마저 전부 붓는다.
양념물이 끓기 기다리는 동안 채소를 준비한다.
냄비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약불로 줄인 뒤에 고기를 뒤집는다. 그리고 채소를 넣고 뚜껑을 닿는다.
고기가 익는 시간은 뚜껑이 닫아진 채 졸여지는 시간이지만, 시험 시간 기준에선 빡빡하게 약 20분 내외다. 실제 가정에서는 고기를 부드럽게 먹기 위해 밥솥에 할 시엔 40분 내외, 냄비에 할 시엔 1시간 반에서 2시간이면 된다. 냄비에선 부었던 양념물이 3~4큰술 정도만 남아 있으면 된다. 그래서 가정에서 냄비에 할 땐 전술한 대로 거의 2시간 정도 익혀야 고기가 부드러워지니, 중간에 물을 붓거나 아예 처음부터 물 양을 두 배로 잡는 것이 좋다. 주의해야 할 점은 뚜껑을 연 채로 졸이면 그건 찜이 아니라 그냥 조림이니 꼭 닫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찜 요리는 밀폐된 공간에서 자체 수분이 계속 순환하며 고기를 부드럽게 익히는 요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반면에.. 사실 한식기능조리사 시험을 치를 땐 조리할 시간이 없어서 뚜껑을 연 채 그냥 조려버리지만... 물론 중간에 혹여나 바닥이 타는지 확인하기 위해 한두 번 뚜껑을 열어 재료를 확인하는 것 정도는 괜찮다.
뚜껑이 닫아진 채 잘 조린 갈비는 그릇에 이쁘게 담는다. 그리고 바닥에 고인 3~4큰술의 양념물을 고기 위에 마저 부으면 완성이다.
무슨밈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전드네,,,
어떤 틀포티가 유쾌해보이려고 한거같은데 뭐노.
한국 입시판이 언제는 정상인 적이 있었나요? 전 차라리 중앙대가 당당히 커밍아웃한 게 아닌가 싶네요. 두 아이 대학보낼 때, 재수할 때 너무 뼈저리 게 느꼈고 특히, 성대의 괴랄한 전형, 사탐보정의 장난질, 수시납치는 어떻구요. 입시판에 컨설팅 업체가 성업 중이고… 누가 누굴 탓할 자격이 되나요?
뭘하더라도 법을 어기면안되는거죠.
비정상적인 상황이니 위법을 하는 중대가 당당해 (?)라는 말도안되는 논리는 조금..
받을 돈은 다 받으면서, 법을 어길려는 행태를 갖고 누가 누구를 탓할자격이되냐니요.
선생님께서 속도위반하신적이 있다고 살인자를 탓할수없으신가요?
법은 당연히 공동체 내에서 지켜야 하고 존중받아야 합니다. 단, 그 정당성이 국민들의 법감정 이른바 정의에 부합해야 합니다. 현재와 같은 대한민국의 대학서열화와 전 수험생의 한줄 세우기, 수시납치, 고비용 컨설팅의 상시화 그리고 대학의 장난질이 현행 입시제도의 민낯 아닌가요? 수험생 친화적으로 뭐라도(?) 좀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장난질은 정시전형에 학종을 넣으려는 중대가 한 것 아닐까요?
수험생을 생각했다면 그걸로 돈을 더 받으려고 하지는 말았어야죠.
최저있는 학종을 원래 매우 적게뽑고, 정시의 탈을 쓴 학종에 그 인원을 좀 더 분배한 느낌이
결국 cau 수능케어가 전제로 깔려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ex.
2등급 2개가 최저인데 2등급 3개 받아버린 친구는 cau수능케어 -> 정시의 탈을 쓴 학종으로 지원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중앙대가 입학전형을 4/30전에 또 수정할 여지가 있을까요?
근데 저 영상은 잘 만든듯 삼성 노트북 광고 느낌 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