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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꿈꾸는비둘기 [1439666] · MS 2025 · 쪽지

2026-04-11 21:44:04
조회수 98

고3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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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 냉혹한 현실을 알기 전까지 너무 많은 망언을 했음

정시파이터로써 실패한다는 생각을 안했기에

인서울은 서성한까지다 

한양대 학종 납치당하면 어떡하냐(내신3.0으로)

수능 치자마자 깨진 대가리 봉합되고

겸손해짐

항상 반성하는중

rare-인하대학교 rare-아이묭 rare-아이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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