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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가 드디어 캐니언을... 5 0
5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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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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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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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lass입니다. 오늘은 빠르게 가겠습니다. 이번에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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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렇게 보면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정신병자가 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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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함수 자작 15번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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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0 2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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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김 1 0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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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삼수해서 인가경갔는데 작년 편입으로 경희, 연고대갔음 지인 두명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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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먹고 자고 하는 곳인데 11 1
학교에서 밥 먹고 휴게실에서 잔다면 학교도ㅠ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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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수 얘기 괜히했나봐 10 1
하트는 보내주는데 보고싶다고는 말 안해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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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만년3등급인데 0 0
단어도 외우고 있음 대성패스 있는데 누구 선생님 뭔 강의 들어야 맞을까요? 감을 못 잡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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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 1
오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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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전시가 수특에 나온 부분만 공부해도됨?? 0 0
중략부분이나 앞뒤로 짤린거 굳이할필요없는?? 김동욱선생님 교재에 따로실려있지얺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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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거 한 번 해보죠?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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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문과 4 0
재학중인 분들 미래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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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0 0
아웃풋을 보고 가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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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의대여도 4 2
난 의대갈듯 애초에 문과 뇌라서 계약학과 가봤자 취업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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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까지 모솔 30 1
확정인데 이 지경까지오니 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도 안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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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땜에 정보찾아본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꼭 저 둘이 맨날 싸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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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겁나 풀기 싫음 0 0
걍 실모랑 하프모 벅벅만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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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원서 읽는건 3 1
공부에 도움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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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훈쌤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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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13 0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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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삼수까지하면 남자가 전문의 따면 35넘어가는데 계약학과 가면 26부터 하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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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유형서 rpm vs 쎈 1 0
Rpm 샀는데 난이도가 유형서 취고 ㅈㄴ 쉬울 거 같음그래서 연습 안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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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공학과가 발전해야 사회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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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할까요 말까요 1 0
진짜 진지하게 고민중이에요 할말이 많아서 말 줄이겠습니다 현재 중경외시 라인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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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08 현역인데 미적을 그대로 가지고 갈지 확통런을 할지 고민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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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취업 진짜 개망했네 8 0
영업마저도 경쟁 박터지네 시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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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올오카 0 0
올오카 절반정도 들었는데 올오카만 다 듣고 tim 결격사유 안듣고 그냥 혼자 올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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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수학은 0 2
현우진 한석원 김기현 이미지 김범준 이런 분들이 적백 못받는다는게 상상도 안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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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4규 n티켓 2 0
이미지쌤 n티켓시즌1이랑 4의규칙중에 뭐부터 해야할까요? N제 첫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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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넘 불편함 1 0
자취 n년러임. 혼자 생활하다 집가면 분위기가 넘 불편함. 저만 이럼? 그냥 혼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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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 겁나높아질듯ㅋㅋ 1 0
하닉 삼전 국장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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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할 사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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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좋은 인물이 사라지네 3 1
아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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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가고싶구나 1 0
의치한약수경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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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수1 수2 선택과목 하루에 다 하시나요?? 2 0
아니면 한과목만 조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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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t 중간 휴강 끝나고부터 들으면 힘들까요? 2 0
미적 뉴런으로 한번 돌렸는데 중간휴강 끝나고 부터 들어가면 따라가기 벅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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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회독할때 3 0
이미 풀어진 책 다시 풀고 싶은데 이럴땐 걍 흔적 무시하고 노트에 푸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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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고 싶다 4 0
수학 잘하는 법을 모르겠음 N제 양치기 실모 양치기 등등 안해본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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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택스 좋나요? 3 1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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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멍청하구나 4 1
그래그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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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체력 운동 0 0
오늘 헬스 갓다왓는데 공부 1도못햐고 지금까지 처잣는데 하지말까요? 제가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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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수능때 25분 풀고 다 맞았는데 문학이 진짜 약합니다 30분 넘개 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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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4 1
저 오랜만에 사치 좀 부려보겠습니다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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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점 2등급 12 3
25년 9모인데 쉽다고는 생각했는데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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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드 미적 4회독짼데 4 2
3회독을 12월즈음에 했는데 4개월동안 더 못해진걸 온 몸으로 느낌 현타가...


미분 잘못하심 6x가 아니고 12x
미친
근데 미분 잘 해도 풀 줄을 몰라요 순서를 모름 뭐 어케 해야해
접점 t로 설정한거 까지도 문제 없는데 대입도 실수함 -6t^2
걍모르겠음 왜 대입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먼저 해야할 지도 모르겟어
"접선"의 방정식이니까 접점을 설정하고 (여기서는 모르니까 t로 두고 대입했겠죠) 미분을 통해 접점의 기울기와 지나는 다른 점을 이용해서 직선을 만들어주는거에여
그와중에 미분 잘못함
접선 방정식 t로 세우고 그 식이 0.-8 지나간다 식 풀면 t 2개 나옴 그게 그 접하는 좌표임
님 문제 들입다 풀지말고 한문제 한문제 왜 그렇게 해야하고 왜 그렇게 되고 스스로 이해하고 소화시켜서 자기것으로 만들어나가는 시간이 필요한듯
물론 문풀 적응도 중요한데 그게 중요한 순간은 또 따로 있는거고 지금은 많이 풀기만 하면 먹고 토하는거랑 다름없는 단계 같음
시간이 넘 오래걸랴요 푸는 것도 오래걸려서 힘들어요... 그래도 붙잡고 있는게 맞을까ㅗ
요
수능 100분 촉박한 시간 속에서조차도 잠깐 펜 놓고 숨 돌리면서 침착하게 생각하는 순간들이 필요해요
왜냐면 안그러면 헛짓하고 빙빙 돌아가게 돼서 결과적으로 더 오래 걸리게 되거든
수험기간 1년도 똑같아요 조급하다고 막 달리기만 하다보면 어느 하나도 제대로 소화 못하고 헛짓하면서 시간 낭비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성적이 더 느리게 오르는 거죠
때로는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른 길이라는 말을 하고싶은 거임
100문제 풀고 한문제도 내걸로 못 건져갈 바엔 문제마다 10배 시간 들여서 10문제 풀고 10문제 온전히 내걸로 만들고 가는게 더 나아요 지금 님 상황엔
풀면서도 생각하고, 풀고나서도 생각하고, 책 덮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책상 밖으로 떠나서도 생각해보고, 다음날 다시 책 펴서 복습할때도 생각하고 계속 생각하고 내 지식들과 연결시키고 이해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왜 못풀었지? 왜 버벅거렸지? 한번에 풀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뭐가 문제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해설지는 왜 이렇게 풀지? 이게 정말 최선의 풀이일까? 저번에 풀었던 문제들이랑 비슷한점은 뭐지? 다른점은 뭐지?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르게 풀수는 없나? 이 풀이와 이 풀이 중 뭐가 더 낫지? 더 나은 이유는 뭐지? 오늘 내가 배운건 뭐지? 어제 내가 배웠던 것들은 뭐였지? 이런식으로 계속 스스로한테 질문하고 남에게 설명하듯이 공부를 해보세요
세젤쉬인가
넨
미분이 기울기를 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보렴
그럼 미분을 하고 x를 대입하면 기울기가 나오겠지 ?
미뷴하면 기울기라는건 앎 그리고 방정식 세우기도 ㄱㄴ 그담이 헷갈림
응 그러면 접선이 두개 있다고 했고, 접점이 존재한다고 했으니, 각자 다른 x 값을 대입하면 어떤 직선들이 교차했는지 알 수 있겠지?
와시발나존나저능한가
수학에 익숙하지 않으면 충분히 헷갈릴 수 있음. 앞으로 열심히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