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모 모의지원돌려봄 6 1
탐구 하나 찍고 잤더니 일케됨
-
새하얀 경치에 지금 매료되어 2 1
난 갈테다 아직 보지 못한 세상으로
-
컴공 무물 3 0
졸업반 / 보안 솔루션 개발직군(C,C++) 질문받아봅니당
-
하닉이 의치대도 따나 19 1
취향차이인듯 하던데
-
오르비 노잼 1 0
싸울때가좋았다
-
3모 지원 저거 어디서 돌림 8 1
메가인가?
-
뭔일잇엇나 6 1
별일없엇군 굳나잇
-
이게 수학실력이 는건지 모르겠음 10 1
본인이 과거에 틀린 260322 240622를 다시 풀어봤는데 풀리고 답도...
-
본인 모고 내신 비교 5 2
모고(3모기준)설자전 성약 이대의내신(2.7?)(선배들기준) 고대 성대 자연계열수시...
-
현역 수학 3모 77 0 0
공통 15 22 틀리고 미적분에서 27~30 쭉 틀렸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쎈...
-
수시 글러먹은게 진짜 글러먹은게 아닐수도 있단거임.. 내얘기였음
-
내가 그걸 모르겠냐고 ㅆ
-
나도 3모 모의지원 돌려봄 10 1
-
수학황만)이거어캐품 1 1
-
2026 보컬로 모음집 4 0
기대되는구만 :)
-
여러분 수시하세요 6 3
고3 3모 보니까 수시가 답인거 같음 ㄹㅇ
-
국어도 양치기가 맞는듯 1 0
고3꺼 처음 풀 때 더프 70점대 나오고 고3 교육청마저 3등급 나와서 진심으로...
-
사실 다음날 확통 중간고사임 ㅋㅋㅋㅋㅋㅋㅋ일요일에 보고 멘탈 좀 깨지면 웃기긴하겠다
-
프메 언바운드 워크북 0 1
도형파트는 π-θ, θ 관계를 가지는 두 각을 찾아내면 다 쉽게 풀리는느낌
-
4시 40분에 일어나야지 0 0
종가 보고 포지션 잡고 다시 취침..
-
여태까지 순서배열을 곱하는 문제를 안 풀었던 것 같아서 (짝,짝,홀,홀)을...
-
5모 에피딸거임 3 1
국수탐으로딸거임
-
7월 더프 고2가 간다 0 1
탐구는 깔아주러 간다
-
3모 99.52는 ㅇㄷ까지 가능할까? 13 2
ㅈㅂ 중약만 붙여주세요
-
국장을 하지마 2 0
얼마 있어야 경제적 자유를
-
이후로는 그냥 하루에 독서문학 한지문씩만 5개년 계속다시 분석하고 사설양치기 ㄱㅊ?
-
어캐나올거같음
-
국수 35 사탐 30에 영어 감점이라는데 인문 기준으로 과목별 백분위나 표점을...
-
기하 개념도 다 못들은 사람: 1 3
정녕 기하러라 할 수 있을까 근데 진도나간부분은 기출 찍먹은 해봄
-
수특 기하 문제퀄 진짜 4 4
무슨 저능아새끼가 억지로 어렵게 내보려고 만든책같네 존나 좆같다 진짜
-
주식 오랜만에 상태를 봤는데 9 1
저번에는 다 파란색이더니 좀 나아진건가사실 주식 아직 관심 별로 없어서어떻게 되고...
-
2025 고1 3모 영어 영역 0 3
피아제 등장
-
옛날 워치 뭔가 허전함 2 0
무게도 많이 차이나고
-
잘자. 8 1
-
중간중간 쉬어가는 포폴공개 4 1
다른 증권계좌에는 동성화인텍 300 한화오션 200 브로드컴 300 투자중
-
국어 유기할수는 없는데 하
-
3모 국수탐 99.85 대성 합격예측을 돌려봄 19 6
수능때 이정도로만 봐도 진짜 초대박인데..
-
언매 불규칙이 웃긴게 6 0
불규칙 상황을 유형으로 표현할 수 있으면 그 때부터 규칙이어야하는거 아닌가?
-
우리 학교 수학쌤 작년에 1 2
10월에 갑자기 사라져서 수능 다음 주에 나타나던데
-
08 오늘 공부 인증 14 5
+1시간! 한완기 지로삼 풀어써요..
-
말이 좀 셌네요 0 0
죄송합니다ㅠ
-
비드그램님 문학 칼럼 4 1
진짜 좋은 거 같은데
-
우리학교 수학샘들 솔직히 수능 치면 교과서 예제마냥 풀다가 4등급 쳐 나올거같고...
-
국어좆된08 조언좀 9 0
3모 화기영 524입니다수학 영어는 실수가 많아서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
소신발언 4 0
조유리 이쁜듯...
-
아 오늘 다풀려했는데 8 1
지로삼바께 못함... ㅠㅠㅠㅠㅠ 수열 안대애
-
영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0
키스로직 조금씩 듣고 있고 단어만 하고 있는데 문제를 좀 풀어야할거 같은데 문제집...
-
아졸려 0 0
피곤해
그건 아니공
그정도는 아니에요.?
그정돈아님 전문직 라이센스는 못비벼요
그렇군요 한의대랑 비교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작년에 객기부리면서 수시 한의대 안써서 못갔는데 올해는 한의대도 두개 쓰려구요
행간을 읽어보면 일어나지도 않은 예상 영익 끌어다 직원 평균 성과급 10억이다란 기사가 나오면서 최상위권을 공대로 유인해서 현정부에서의 치적을 발표하기위한 하나의 꼼수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 영업이익과 주가상승 자체를 정책성공과 결부시키는 그런 건가요?
이런류의 기사는 앞으로도 많이 나올겁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최상위권 학생들을 공대로 유인할수 있으니까요. 심지어 공대생들에게 평생 면허권 주자는 기사도 나오더군요. 조만간에 의사들 평생면허권 박탈하자는 기사도 곧 나올거 같습니다.
최상위 약수랑 비비는 정도
오호.
대부분 산업은 사이클이 있으므로 5, 10년후에도 반도체가 올해같은 이익이 날지는 아무도 모름. 물론 의사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의사는 본인이 하고 싶을때까지 할수 있을 가능성이 더 늪음. 기업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물론 성공한 극히 일부는 임원 또는 업계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지만 대부분은 아님.
더 효율적인 메모리가 나오면 반도체산업이 또 위축되고.. 그러다 또 뜨고 하는거겠죠.?
그럴수도 있고 중국 빈도체가 얼마나 빨리 치고 올라올지, 국제정치 변화(미국이 자국내 생산을 더욱 강하게 요구한다거나)등 미래변수를 알수 없죠. 한때 전세계 핸드폰 시장을 석권하고 영원할 것 같은 노키아가 스마트폰 전략 잘못 쓰는 바람에 몇년만에 훅 갈지 누구도 몰랐죠. 국내 반도체가 그리되진 않을거라 믿지만 올해처럼 어마한 수익이 장기간 유지될지 알수 없죠.
아하..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의사나 한의사도 라이센스 파워는 세지만, 정책에 휘둘리지 않나요..? 바이탈 피하면 상관이 없나?
쓸데없는 걱정이 많네요 쓸데없다는 의미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미래를 걱정하는것 같아서.. 다만 현직 의사보다는 미래에 평균 의사 수입은 감소 가능성이 있겠고 그내에서 양극화도 크겠지만 평균적으로는 최고 수입군에 해당은 하겠고 의료인으로 사명감도 있다면 나름 보람있는 삶을 살수 있을듯. 하닉은 슈퍼사이클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군대 2년 고려해서 향후 7년 지나 입사하므로 그때도 여전히 수억 보너스 상황지속되면 더할나위없을 듯.. 판단하긴 어렵지만 본인이 조직생홯에 적합한지 조직내 경쟁과 사람간의 네트워킹에 강점이 있고 발표,전달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상황변화에 임기응변이 좋은지 등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는데 적합한지도 종요.. 물론 이런 능력없이도 기업생활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조직내 성공하기는 어렵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주도적이기보단 지시에 따르는 수동적 직장인이 될 가능성도 높은데 그렇더라도 월급많이주면 충분히 참고 다니긴 하죠..
기본소득
적어도 같은 해에 의대말고 하닉계약간 사람은 승자가 맞는 듯
아 똑같이 N년 박았을때 기준으로요?
아 그것도 그렇고 애초에 서강계약이 고대보다도 낮았었잖아요 일단 n부터 계약이 작을 거 같아요, 재수 계약 = 3+n수 의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해서…
의대생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적을 받았을 테고, 아무래도 더 긴 시간을 투자했을 텐데
노력과 시간, N수 비용, 등록금과 생활비, 암기식 의대 공부, 6년의 학사과정 등 수많은 디메릿 끝에 받은 결과가
당장 하닉이랑 비교되는 것부터가 하닉이 반쯤 이기고 들어가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 그걸 다 고려하면요? 아하
근데 전 아무래도 의대나 한의대 등 전문직 라이센스가 좋네요 계약학과는 성적도 안될뿐더러 수시로 쓰지도 못해서 못 갈 것 같아요 취향차이가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