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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다 0 2
다들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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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기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스터디 플레너 안하는 것 보단 하는게 더 괜찮겟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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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2 2
cau수능케어는 왜만드는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중대정도 되는 대학이 저런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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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가 한명만 더 쌓이면 6 0
똥테의 강을 건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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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신호발사!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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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지금 누구누구있니 5 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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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여의도가고싶네 3 1
저녁 맛있는거 먹고 건물에서 딱 나와서 여의도 야경 보면서 이어폰 딱 꽂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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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면서 공부하신분 없나요? 6 1
한달 스카비가 15만원인데 한달에 2일만 출근하면 16만원이라 달에 2일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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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4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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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국어를 잘볼 자신이없다 0 1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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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물2 왜 이렇게 어렵지 3 0
돌림힘이나 회로는 그렇다치는데 포물선이 걍 ㅈㄴ ㅈㄴ 시간이 오래걸림..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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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못하면 어때 4 1
저는 진짜 죽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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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옷벗어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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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국탐 올인하는게 날듯 2 2
수학은 진짜 3점만 안틀리면...하 언매 어떻게든 올려보고 탐구를 좆빠지게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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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설로 진로 변경 6 4
사유:정계 진출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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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과탐필수대학이 많군 *아 난 못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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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호머 진짜 해도됨? 2 0
1학년 사회 시험도 안보고 수행만 쳐서 당일 암기해서 공부 1도 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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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낮1까진 노력이라며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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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85 기 100 영 78 화1 50 물1=> ㅁㄹ 얜 걍 안한지 오래되서 40이 실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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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진짜 하면 안됨 0 0
예전에 호머만 ㅈㄴ 했더니 지금 이꼴 이지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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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가 의미없는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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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통!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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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진짜 0 2
중증 서울대병으로 11수 박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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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때도 그렇고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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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학 부교재는 0 0
어케 공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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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적절한것은? 0 0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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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입갤 4 2
사실 난 언매 84점 수학 88점 영어 93점 한국사 47점 한지 42점 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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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빨리 쓴소리 ㄱㄱ 3 0
내일 일어나서 보고 공부좀 하게 쓴소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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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93 94 97 이런점수 말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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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틀딱이라 그런걸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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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벨 오랜만에 푸니 재밌네 4 1
아 이 개같은 추론과 디테일의 깊은 맛 그립지는 않앗지만 하니까 옛날생각나고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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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성한 뒤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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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2주정도 일찍 태어났는데 2 2
마지막 2주에 수학 완성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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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아무리 더 높아져도 서울대 공대 메디컬 못가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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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벌써 29렙이냐 3 1
오르비북스에서 책샀을때 많이 올랐았는데 더 올랐네곧 노란색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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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모의지원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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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진짜 존나 잘하고싶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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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모의지원돌려봄 6 1
탐구 하나 찍고 잤더니 일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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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경치에 지금 매료되어 2 1
난 갈테다 아직 보지 못한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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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무물 3 0
졸업반 / 보안 솔루션 개발직군(C,C++) 질문받아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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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이 의치대도 따나 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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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과거에 틀린 260322 240622를 다시 풀어봤는데 풀리고 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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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3모기준)설자전 성약 이대의내신(2.7?)(선배들기준) 고대 성대 자연계열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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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수학 3모 7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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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글러먹은게 진짜 글러먹은게 아닐수도 있단거임.. 내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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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걸 모르겠냐고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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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모 모의지원 돌려봄 10 1
그건 아니공
그정도는 아니에요.?
그정돈아님 전문직 라이센스는 못비벼요
그렇군요 한의대랑 비교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작년에 객기부리면서 수시 한의대 안써서 못갔는데 올해는 한의대도 두개 쓰려구요
행간을 읽어보면 일어나지도 않은 예상 영익 끌어다 직원 평균 성과급 10억이다란 기사가 나오면서 최상위권을 공대로 유인해서 현정부에서의 치적을 발표하기위한 하나의 꼼수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아 영업이익과 주가상승 자체를 정책성공과 결부시키는 그런 건가요?
이런류의 기사는 앞으로도 많이 나올겁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최상위권 학생들을 공대로 유인할수 있으니까요. 심지어 공대생들에게 평생 면허권 주자는 기사도 나오더군요. 조만간에 의사들 평생면허권 박탈하자는 기사도 곧 나올거 같습니다.
최상위 약수랑 비비는 정도
오호.
대부분 산업은 사이클이 있으므로 5, 10년후에도 반도체가 올해같은 이익이 날지는 아무도 모름. 물론 의사도 어찌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의사는 본인이 하고 싶을때까지 할수 있을 가능성이 더 늪음. 기업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 물론 성공한 극히 일부는 임원 또는 업계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 성장하지만 대부분은 아님.
더 효율적인 메모리가 나오면 반도체산업이 또 위축되고.. 그러다 또 뜨고 하는거겠죠.?
그럴수도 있고 중국 빈도체가 얼마나 빨리 치고 올라올지, 국제정치 변화(미국이 자국내 생산을 더욱 강하게 요구한다거나)등 미래변수를 알수 없죠. 한때 전세계 핸드폰 시장을 석권하고 영원할 것 같은 노키아가 스마트폰 전략 잘못 쓰는 바람에 몇년만에 훅 갈지 누구도 몰랐죠. 국내 반도체가 그리되진 않을거라 믿지만 올해처럼 어마한 수익이 장기간 유지될지 알수 없죠.
아하..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의사나 한의사도 라이센스 파워는 세지만, 정책에 휘둘리지 않나요..? 바이탈 피하면 상관이 없나?
쓸데없는 걱정이 많네요 쓸데없다는 의미는 그 누구도 알수 없는 미래를 걱정하는것 같아서.. 다만 현직 의사보다는 미래에 평균 의사 수입은 감소 가능성이 있겠고 그내에서 양극화도 크겠지만 평균적으로는 최고 수입군에 해당은 하겠고 의료인으로 사명감도 있다면 나름 보람있는 삶을 살수 있을듯. 하닉은 슈퍼사이클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군대 2년 고려해서 향후 7년 지나 입사하므로 그때도 여전히 수억 보너스 상황지속되면 더할나위없을 듯.. 판단하긴 어렵지만 본인이 조직생홯에 적합한지 조직내 경쟁과 사람간의 네트워킹에 강점이 있고 발표,전달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상황변화에 임기응변이 좋은지 등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는데 적합한지도 종요.. 물론 이런 능력없이도 기업생활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조직내 성공하기는 어렵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주도적이기보단 지시에 따르는 수동적 직장인이 될 가능성도 높은데 그렇더라도 월급많이주면 충분히 참고 다니긴 하죠..
기본소득
적어도 같은 해에 의대말고 하닉계약간 사람은 승자가 맞는 듯
아 똑같이 N년 박았을때 기준으로요?
아 그것도 그렇고 애초에 서강계약이 고대보다도 낮았었잖아요 일단 n부터 계약이 작을 거 같아요, 재수 계약 = 3+n수 의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해서…
의대생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적을 받았을 테고, 아무래도 더 긴 시간을 투자했을 텐데
노력과 시간, N수 비용, 등록금과 생활비, 암기식 의대 공부, 6년의 학사과정 등 수많은 디메릿 끝에 받은 결과가
당장 하닉이랑 비교되는 것부터가 하닉이 반쯤 이기고 들어가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 그걸 다 고려하면요? 아하
근데 전 아무래도 의대나 한의대 등 전문직 라이센스가 좋네요 계약학과는 성적도 안될뿐더러 수시로 쓰지도 못해서 못 갈 것 같아요 취향차이가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