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 스블 조언(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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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부터 시작해서 수학은 스블 수1수2미적 하고있고 현재 수1 2강, 미적 10강 남은 상태입니다. 군대에서 공부를 하는지라 효율이 떨어지고 중간중간 훈련도 있고해서 진도가 생각보다 밀린 상태입니다. 계속 복습을 해오면서 오다가 이대로면 속도가 너무 안나가겠다 싶어서 중간부터는 진도만 쭉 빼온 상태입니다. 앞단원을 다룬지 꽤오래 되기도 하였고 해서 원활하게 기억이 나는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스블 완강 후 스블 복습을 빠르게 진행한 후 카나토미로 넘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카나토미로 바로 넘어간 후 모르는 부분만 발췌하여 효율적으로 들으며 진도를 뺀 후 엔제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작년도 수능을 응시했는데 스블 2회독을 하여 작수 미적 80점 받았고 작년에 들었는데 올해 또 스블을 듣는 이유는 수능 이후 2월까지 수학을 건들지 않아 기억도 휘발되고 감이 떨어져서 다시 듣고있는 상태입니다. 올해는 빠르게 스블 카나토미 후 이해원, 드릴, 허들링 등 엔제를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풀려했는데 진도가 좀 밀리고 차질이 생겨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타팅블록 이채연 악어오름 김범준 미적분 미미미누 헬스터디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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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토미 고
그게 맞을까요?? 너무 정체되는 것도 문제일 것 같아서요 작년도 2회독을 하긴 했는데 얻어간건 분명 있지만 뭔가 인풋에 비해서는 덜 한 것 같고 또 같은 교재의 복습이 매우 중요하다고는 합니다만 새로운 문제도 접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그렇습니다. 군수생이라 지금 정체되면 엔제 시기도 너무 늦춰질 것 같고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개념에 집착하지마셈. 그리고 그 점수대면 양치기하면 88까지는 뚫리긴하겠지만 더 상방 높이려면최단풀이 해설참고 조망정도 해보셈
스블 필기노트 사고 카나토미 풀고 체점+오답하면서 필기노트로 복습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