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질문이나 받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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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 9 수능 99 99 100입니다.(글 내리다 보면 인증도 있슘)
올만에 오르비에 활기가 돌아서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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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산 실력 늘리기(매우매우 중요)
2. 매우 어려운 킬러 기출 제외, 쉬운 킬러부터 어삼쉬사까지의 평가원 기출 문항들 사고 분석 및 정리
이 두 개를 동시에 진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스블하는거 너무오래걸리는데 괜찮나요? 그냥 오래걸려도 해야한다 이러면 쭉 밀고나갈건데
아 그리고 복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스블은 제가 들어본 적이 없기에 뉴런 들을 때의 방법으로 소개해드리자면
일단 오래 걸려도 안의 내용을 소화해야만 그동안의 시간에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약간 식물의 성장 느낌으로 10시간 연속으로 빛을 쬐면 자라지만 중간에 한 번 끊기는 순간 성장이 불가한 것처럼 수학도 그런 지속성이 없고 중간에 한 버 끊긴다면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 것 같아요.
복습의 경우는 틀린 문제,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오답을 진행하고 제일 중요한 건 각 문제들마다 어떤 사고의 유기성과 필연성이 갖춰져 있었는지(특히 평가원 문항이라면 더더욱) 되짚어보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23수능22번을 보고 근의 공식을 써야겠다고 생각이 든 순간 근의 공식을 써야하는 그 타당한 교과과정상의 이유라든가, 문제 장치로써의 이유를 찾는 것처럼 말이죠.)
n제 추천 오네가이
수1 수2는 따로 한 n제는 드릴드가 거의 유일했던 것 같아서 통합형식으로면 하프모
지인선(고트)
하사십
요 두 개에 플러스로
CSM 시리즈 N제들 좋다고 생각함뇨.
미적분은 드릴드, 이해원 좋아했슴.
1컷 기준으로 시험장에서 킬러문제(15 21 22등)는 대충 몇분정도 걸리셨나요??10분 쓰고 맞거나 15분 쓰고 맞거나 이런 경우가 많던데 이걸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1컷 기준이 1등급 간당한 사람이 킬러 문항 풀 때의 이야기죠?
그런 사람들이면 시간 소모 상관없이 하나 이상 맞히면 잘했다고 생각해요.
평가원 수학이 킬러 다 틀려도 1등급은 나오는 시험이라서.
작수도 미적 기준 21 22 30 틀려도 1이고, 9모도 15 21 28 틀려도 1, 6모도 22 28 30 틀려도 1이었어가지고.
2월 초부터 시작해서 수학은 스블 수1수2미적 하고있고 현재 수1 2강, 미적 10강 남은 상태입니다. 군대에서 공부를 하는지라 효율이 떨어지고 중간중간 훈련도 있고해서 진도가 생각보다 밀린 상태입니다. 계속 복습을 해오면서 오다가 이대로면 속도가 너무 안나가겠다 싶어서 중간부터는 진도만 쭉 빼온 상태입니다. 앞단원을 다룬지 꽤오래 되기도 하였고 해서 원활하게 기억이 나는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스블 완강 후 스블 복습을 빠르게 진행한 후 카나토미로 넘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카나토미로 바로 넘어간 후 모르는 부분만 발췌하여 효율적으로 들으며 진도를 뺀 후 엔제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작년도 수능을 응시했는데 스블 2회독을 하여 작수 미적 80점 받았고 작년에 들었는데 올해 또 스블을 듣는 이유는 수능 이후 2월까지 수학을 건들지 않아 기억도 휘발되고 감이 떨어져서 다시 듣고있는 상태입니다. 올해는 빠르게 스블 카나토미 후 이해원, 드릴, 허들링 등 엔제를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풀려했는데 진도가 좀 밀리고 차질이 생겨 조언 부탁드립니다.
군대시면 공부 시간이 많이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복습에 과투자 하시기보단 카나토미로 일찍 넘어가도 될 것 같아요.
카나토미는 저도 들었는데, 스블은 듣지 않아서 어떤 관계인지는 확실하겐 모릅니다. 다만 수강평이나 후기 등 보니까 기출 문제 등과 실전 개념 소개하는 그런 강의라더라구요?
그러면 아예 카나토미 넘어와서 스블에서 해결 안 됐던 문항들 카나토미에서 다시 한 번 풀고,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카나토미 진행 전에 스블에서 들었던 개념들은 꼭 정리해서 완벽히 이해 후 암기하시고요.
N제의 경우에는 수1 수2 미적 카나토미 다 돌리시면 다른 과목도 있고 하신데 솔직히 7월 이후에 해도 전혀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만큼 카나토미에서 열과 성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