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긴 피자, 그냥 드셨나요?…2시간 지나면 세균 폭증, 바로 버리세요
2026-04-10 10:20:25 원문 2026-04-10 05:02 조회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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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도 ‘위험 온도대’, 세균 증식 가장 빠르다 단백질·수분 많은 배달 음식, 식는 순간 가장 위험
전문가 “무조건 시간 확인…얕게 나눠 즉시 냉장”
어젯밤 남긴 피자 한 조각. 아침에 냄새를 맡고 “괜찮네” 하고 한 입 베어 문다. 하지만 그 판단은 틀렸을 가능성이 크다.
실온에 둔 음식은 2시간만 지나도 세균이 빠르게 증식한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보관 시간이 길어질수록 식중독 위험은 급격히 커진다. 게티이미지. 이 음식은 ‘2시간’을 넘긴 순간부터 다른 상태에 들어간다. 기준은 냄새가 아닌 ‘시간’이다. ...
ㄷㄷㄷ
나는 먹으면 바로 탈나던데 괜찮은 사람은 축복받은거 아닌가
하루 이틀 정도는 괜찮았음
물론 직접 먹어봄
환경호르몬많은 음식특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