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49321
진짜 씹 객관적으로 보면
14 15 << 못풀 확률이 큼
21 << 어지간해선 10분안에는 무조건 맞춤
22 << 95%는 못품
선택은 확통임
작년에 진짜 개 허수짓하다(기출 0.1회독, 미적분 개념까먹어서 27 못풀었음)
5등급 처받고 (계산실수 6문제함 ㅅㅄㅂ)
3월부터 정신차리고 재수 시작과 동시에 스블하니까 3모는 공통 1틀됐음
근데 이번 3모 공통이 난이도가 낮아서 솔직히 거품끼워진 실력이라 생각함
그래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본게 위에 적은 추정 실력임
그래서 그런데 기출 다하고 N제 뭐부터 시작해야할까
기출은 카나토미로 할듯 (수1 300제 수2 300제 정도 분량)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아니 수1이 진짜 1 0
어떻게 이렇게 하나같이 ㅈ같지
-
사실 나 1 0
너가 조아
-
서강반이 1 0
설전정 땄던가 아닌가 설전정이 더 높았던가
-
누백 예상해줘요 1 1
142/148 124/153 71/77 68/77 405/455
-
세종대 학식 맛있음 1 0
이 건대생이 보장함
-
다들 에피 그렇게 달고싶으시면 1 1
수능치고 다셈ㅇㅇ 어디서 교육청 모의로 꽁으로 먹으려구.
-
한완기하고 1 0
카나토미 둘다 하는거 어케 생각함? 차피 기출 여러번 봐야되려나
-
문제는 모두가 받기 쉬워진다는거
-
서울대 왜 1 1
시선속도 양수냐
-
근데 기하인원 매마른건 2 0
현우진이 진작 유기한것도 한몫한듯
-
내신휴강때 뭐함 1 0
이제 내신휴강 기간인데 생명은 뭐 공부해야하나요? 윤도영쌤 다니는데 주간지 재풀이 할까요?
-
비갤을 봤어요 1 1
나 유명한가봄 저격먹은 거 보면 뿌듯?
-
사람이 온다는건. 1 0
사람이 온다는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와 함께...
-
서울대식 정확히 400점 1 1
142+124×1.2+71×0.8+68×0.8-2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맞팔 구 1 2
맞팔해요
-
옯만추하고십다 1 0
-
근데 한살차이는 2 0
친구로 지내는게 좋음? 형,아우로 지내는게 좋음?
-
아니 그걸 왜 헷갈렸지 내 백분위 1.3과 표점2점아 잘가라 심지어 잘못 봐서 종치기 전에 고친거임
요즘 기조에선 15까지 충분히 다 풀 수 잇음 그정도에서도
그냥 기출 다풀고 양치기 하다보면 올라가진다는건가요?
네
S2 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