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맹자가 말하는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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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론상으로만 가능한거 아님? 실제론 불가능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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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플라톤이나 마르크스도 마찬가지라 그건
ㄹㅇ 걍 문과쪽 유명인들은 다 이론상으로만 따지는거 가틈
워낙에 난세에 살았던 인물들이라 이상적 사회에 대한 열망이 누구보다도 강하지 않았을지..
가능성은 있죠 대동사회가 그나마 마르크스보단 가능성 있을 거 같은데
국가에서 그걸 다 지원해주면 누가 일을 함요.
훨씬 정교해진 이론을 기반으로 세워진 21세기에서, 과거 학자들이 무슨말을 했는지 그 껍데기만 배우니 그리보이는거
그 껍데기 자체는 진작에 반박당하고 넘어간거라 지금시점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고, 현실정치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기위한 이론적 토대로써 만든건지, 세상을 의떤 구조로 보는 흐름의 일환인지 보는게 중요함
근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과거의 동양철학이 서양철학보다 더 어설퍼 보이는건,
서양철학은 과거의 사상을 부정하거나 계승하면서 21세기시점의 지배사상인 '과학주의, 경제학적 사고방식, 자유주의, 민주주의'등으로 이어졌지만
동양철학은 동양 국가들이 근대화, 서구화 하는 과정에서 대가 사실상 끊겼기 때문에 21세기 현대인의 사고방식이랑 통하는게 거의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