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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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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 작심삼일 끝 8 2
별로 안 들어올 것 같다만... 반성의 의미로 선착 5 2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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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막ㄱㅅ인증 0 3
ㆍ ㆍ ㆍ ㆍ ㆍ 기출 실전개념섞어도되나요 아이디어는 가독성도 떨어지고 ㅂㄹ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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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돈을투자할가치가없음 0 1
여유가 많으면 상관없지만 중산층이 비싼거사봤자 디자인다비슷해서 아무도안알아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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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한 친구들은 0 1
스토리에 밥약이 올라오고 난 어둑한 스카에서 그걸 보고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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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러보다수능공부안하는정시러 4 3
를 뭐라고 부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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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주 받았어 0 0
학교 시설이 초6때 싹 갈아엎어지고 중3때 싹 갈아엎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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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경기나 보려햇는데 3 1
그냥 이제 LCK도 그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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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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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가독성도 떨어지고 ㅂㄹ데 기생집은 좋음 미친개념은 그림도 크고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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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못생겨도 모솔이없음 1 2
그에반해 남자모솔이 많음 여자는 연애 한번도못하면 문제있는거임 대신 남자도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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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수능만 공부해서 그런가 세상이 나만빼고 너무 많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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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하나 더 할까 3 2
2개 하고 있는데 하나가 거의 0.5개 수준이라 + 내가 문과라 라이트한거 하나 더 할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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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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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죽었다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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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타인 2 0
완벽한 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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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ascal.education/main/ 대신 유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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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 전부 거절했음 5 3
귀납적 정의에 의해 나같은 인간은 모임에 가면 저어어어얼대 안됨 나도 고통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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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X : It go 3 0
노래가 생각보다 좋다는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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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공부하러 바로 들어가야되는데 얘때문에 바로 못들어감 매일,,,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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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미친거 같니?? 0 0
내가봐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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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 0 0
새내기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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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갔는데 트윅스가 없음 4 1
짜증난다 진짜 내 최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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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학기 반수할 때 3 1
과 애들이랑도 그냥 오고가다 인사만 하는 정도였고 연락도 딱히 안했고 동아리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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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좀 심하네 8 0
도란이 못한다고 생각한 건 오래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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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중 갔으면 0 0
뼈도 못추릴뻔했네 무슨 과중임 수학뒤지게 생겼는데 메타인지가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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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17 2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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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하는 사람이 왤케 왤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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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 하고 있는거겠죠? 0 0
고3인데 그냥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3모도 잘 안나오고 아무 일 없는데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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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젤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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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들린다 2 0
뱃머리에서 춤추는 소년의 노래가 사카낙션노래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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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1 1
영어 자습실에나 와서 한국사 대략 320문제랑 절대등급 깔짝 된거랑 단어 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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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찬샘 듣는분들 1 1
혹시 저만 강의가 너무 안들리나요..소리가 작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설명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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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롤체 새시즌 1 0
친구없는 내게 드디어 할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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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리트 레벨3 살까 0 0
이원문제은행 87지문 << 너무 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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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다 가끔 그럴때가 있음 2 0
그냥 계산하면 되는건데 뭔가 스마트한 풀이법을 찾아보겠다고 계속 뻘짓만 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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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수학 문제는 3 1
난이도고 나발이고 못생기게 만드는게 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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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신 문제 투척하기 5 2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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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4 1
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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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옮밍아웃당했다 0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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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했는데 오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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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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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잡고 과탐만 해서 개념형은 전부 맞출정도로 개빡으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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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집 수준 올려야 됨? 12 0
원래는 비문학 n제 풀때 분명 이해 안 가서 진짜 지문당 1~3시간씩 썼던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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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인생교훈 얻음 3 0
피파 선수강화하다 계정 복구불가수준으로 꼴아박고 그후로 도박성 컨텐츠에서 완전히 흥미를 잃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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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라인 입결표 0 0
어디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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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가자 지구로 지구에 가자 가자지구 이따구로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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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을 어떻게 만들었길래 4 1
밥 한덩이 위에 생선이 두조각있지 아무튼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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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어려워잉 ㅋ 0 0
응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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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을 하지 말자. 0 1
27000 + 11000(투자금) -> 10000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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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야랄 ㅋㅋㅋ 2 0
이딴문제가 22문항중에 10문항씩 박혀있는데 작년 1컷이 74.4라고? ㅈㄴ 레전드네



이해하면 기억되는 사람이 있고
이해해도 기억안되는 사람이 있는듯..
혹시 목표 대학이나 학과가 어디이신가요
어디 목표로 할 능력자체가 없어요..
저도 미적 3등급 물리 4등급맞고 서울대가고싶다 그러고있는데
꿈은 능력과 별개로 다 가질수있는거죠
사실 노벨상 받는게 꿈임 ㅋㅋ

설물천개인적으로 그렇게 많은 공부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들 전부가 노벨상을 받지못하는가?
접근방식이 잘못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듬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것보단 단순한 이유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학계의 역사가 깊은 미국, 유럽, 일본등이나 돈이랑 인구로 밀어붙이는 중국과 달리 한국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후진국이었는데, 나라에 돈이 생긴 이후로도 한동안 당장 돈이 벌리는 실용적 공학분야에만 모든 자원이 몰빵되었었으니 (빠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그게 최선이었던것도 맞았고)
인풋도 없이 아웃풋이 뿅하고 생기면 그게 더 이상한일이고, 지금으로부터 한두세대가 더지나면 슬슬 나올수도 있을듯요
어떤 이유임?
예산부족과 의대집중이 이유인거같아요
의대 집중현상이 문제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산부족도.. 사실 뭘 밝혀내고 연구하는게 뽀록? 도 좀 있는거같고
그래서 확률이 비교적 낮은 것에 예산지원이 적은거같고.. 의대도 안정성? 을 따져서 그런거같기도하고..
한마디로 도박하기 싫으니 거기에 예산도 인재도 안가는걸까요..?
저는 그런거같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예시를 들어보면(제가 중국을 지지하고 그런게 아니라)
인공위성 기술을 가지고 싶다는 말을 마오쩌둥이 하니 중국의 과학자가 예산은 달라는만큼 지원해주고 어떠한 압력도 가하지 말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합니다. 마오쩌둥은 수락했고 결국 중국은 위성을 쏘았습니다. 이런것을 볼때 과학에서 어느정도의 묻지마 지원은 필요한 부분도 있다 봅니다. 다만 그것의 정도가 과해지면 당연히 안되겠고요
실적압박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지고 예산도 더 지원되어 과학자도 ’안정성‘ 이 있다는게 확인된다면 지금만큼의 전문직 선호도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