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탐하면서 느낀 과탐 선택자들이 ㄹㅇ 불쌍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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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 25 26 27 < 요 라인에서 수험판 있었던 사람이고
현장수능에서 사탐 과탐 모두 백99~100 만들어본 사람이라
이 백분위 띄우는건 사탐보다 과탐이 5~6배는 더 힘들다는걸 아는사람임
내가느꼈을땐
24, 25때는 과탐 선택자와 사탐 선택자 수가 비슷해서
과탐의 어려움과 그로 인한 손해에 대한 인정이 있었음
과탐 힘들다는 선택자의 눈물에 .. 모두가 고개는 끄덕여줌 ㅋㅋ
근데 26, 27 < 여기서 사탐 선택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지면서
이 세대는 과탐을 해본 사람 자체가 거의없으니
한줌 되는 과탐선택자들은 입시도 힘들고, 대학등급도 최소 두세급간은 손해보고 들어가는데 여론전에서도 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2425 라인에 비하면 어드밴티지도 전혀없음 (고의 연의 사탐한테 다털리고)
입시던 정치던 뭐건 수가 많은쪽이 무조건 권력인듯
난 대학 걸어두고 보는거지만
현역과탐러 20%는 ㄹㅇ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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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누가 과탐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 본인 선택인데 불쌍한 거 까지는 모르겠네요
이런게 주류여론되서 불쌍하다는거임
물론 맞지 과탐이든, 입시 두세배 유리한 사탐이든 자기 선택으로 하는건데, “입시 구조상” 어쩔수 없이 한 쪽이 압도적!! 으로 손해를 보잖슴. 바로 그게 불쌍하다는 거임.
님 댓글 ”순수 본인 선택인데“는 = “누칼협?“ 이라는 말과 다를것없음. 내 포인트가 바로 이건데, 이 세대 애들만 재수없게 누칼협? 질문 당해야 한다는게 불쌍하다는거임.
최저 3합6맞춰야하는 반수생입니다
작년에 지구 하다 9모이후 던지고 국영수로 3합7 맞췄는데 올해는 해야 할까요?ㅠㅠ 최저에 과탐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