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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해버린 설의적 표현입니다. [1355337] · MS 2024 · 쪽지

2026-04-07 20:30:55
조회수 106

점점 N수생들의 마음이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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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나 저능하게 느껴지기 시작함


엄밀히 따지면 원래 그랬지만 뭔가 난 할 수 없을거라는게 엄습해오는 느낌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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