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왜 해요?' 대학생들 '총학' 외면하더니…'충격 실상'
2026-04-06 23:39:01 원문 2026-04-06 17:47 조회수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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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대학 총학생회의 공석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다. 학생회장 입후보자가 없거나, 투표율이 저조해 선거가 무산되는 경우가 잇따르면서다. 학생회가 취업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퍼진 데다 코로나19 사태 등을 거치며 대학생들의 소속감이 약화한 결과로 분석된다.◇총학생회장 없는 SKY한국경제신문이 6일 서울 주요 대학 18곳의 총학생회 구성 현황을 조사한 결과 8곳에서 총학생회장이 공석인 것으로 나타났다.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도 예외는 아니다. 연세대 총학생회 중앙선거관리위원...
정치할 생각 없으면 하지 말아야지
서울권 대학은 점점 안 하는 추세이고
지방대는 카르텔로 내정자가 이미 정해져 있고 어떻게든 하려고 하고

ㄹㅇ 수도권이랑 비수도권 대학 차이도 있음해봐야 욕먹는 자리라는걸 이제는 깨달은거라고봐야
이미지도 안좋은데 굳이
옛날처럼
차한대 뽑고 나오는 시대도 아니고ㅋㅋ
이 와중에 총학 재선출 성공한 대 경 희
걍 학생회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일부러 투표에 참여를 안하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