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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8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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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허접 조언 좀 부탁드려요 3 0
국어는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학평이든 모의고사든 수능이든 만년 4등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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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통이 왜케 마늠 6 0
프사 얘기임 진짜 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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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외 0 0
신청은 할까 일본어 치면 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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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ㄴ 2 0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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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수술 받고 싶다 1 1
TS해서 남자랑 사귀고 싶음 육중한 부남의 몸으로는 남자랑 사귀기 너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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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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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오개념) 김종익 vs 교육청 모고 출제자 정면충돌 17 6
며칠 전 치뤄진 3월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에서 "시민 불복종은 불복종 행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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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3 0
원래 이렇게 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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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9모 1등급이던 제가 수능에서 망한 이유 0 0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수능을 치게 되었을 때, 국어만큼은 자신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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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가가 비싸노 2 0
대구코노는 5천원이면 15곡이거든? 여긴 5천원에 8곡임.. (천원에 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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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먹던걸 잘먹게 된 경우 2 0
대부분 내성이 생긴게 아니라 맛이 간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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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신가 0 0
ㄹ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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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모교 가는걸 싫어함 4 0
얼굴 아는 재수생이나 선생님있는게 뭐가 문제지 어차피 남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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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쓸 수도없고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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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독학 제 1장 세트로 레넥과 싸워 이기는 법 1 0
제 1초식 레넥이 약한 1렙 타이밍에 e를 통해 라인 앞에 서서 견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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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0 0
학원을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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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리카노 1 0
한잔으론 모잘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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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9.4cm 남자 등장!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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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내가 0 0
고3임 ㅋㅋㅋㅋㅋㅋ 공부 안하는 ㄹㅈㄷ 개병신 등장! 3월 이후로 국어 책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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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팬이 많으면 1 2
그만큼 이상한 팬들도 많이 꼬이게 되고 악질 극성팬덤이라는 꼬리표는 달고 다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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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연가써야지 2 0
집가서 강아지랑 요양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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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째고 6모 보러가야지 3 0
한번쯤은 째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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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합 6, 3합 4 공부 하루에 얼마나 빡세게? 3 0
4합6과 3합 4를 맞춰야하는데요, 진짜 쉬는날도 없이 달려야겠죵..? 재수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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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서울대 내신 1.9면 합격한다는데... 16 0
일반고 1.9가 자연계열로 서울대를 갈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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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역함수 어렵네.. 0 0
부분 역함수 나올때마다 문제 찢어버리고 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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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인강 유명한 분 있나요?그냥 듣던 강사분 문학 커리 듣는게 제일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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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킬vs백엔드 0 0
엠스킬한다면 작년교재 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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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0 0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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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3, 재수생 여러분! 저는 현재 경영학부 3학년 재학 중인 세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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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원장쌤이 음료수 주고감 0 0
나만 스탠딩에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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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싫다 1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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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 이감 4 1
강민철 이감 해설 안하시나요? 제가 해설강의 못찾는건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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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원 체화 어떻게하지 5 1
수능에서도 사인코사인 8번문제 틀리고 3모에서 또 틀려서 단위원이라도 써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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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보고가세요 4 4
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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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모교 신청하는 재수생들아 3 0
님들 선생님한테 인사드리고 올거임? 미리 연락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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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생 입니다.현우진T 시발점 1회독 후 이미지T 커리큘럼으로 갈아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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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조아 ! 6 3
날씨도 별론데 집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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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치동 수학강사 (현) 팀수업 수능수학 선생 질문받습니다 4 0
저는 우리 학생이 학업 경쟁의 정점에 서는 성취감은 물론, 스스로 원하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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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0 0
역시 모교가 있으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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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정 지구 궁금해서 6 1
동생 책 뺏어다가 훑어봤는데천구 도입 안 된 채로 행성관측 들어가있는게 뭔가 짜치면서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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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못듣겟네 1 0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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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만년 4등급인데 이명학t 일리는 너무 좋았는데바로 신택스로 넘어가니까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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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쌤 통과내나 3 1
내년에 성불해도 오지훈 통과는 궁금해서 보고싶은데 강민철 김범준 김지영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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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접수실패함ㅅㅂ 4 2
왜냐면 6모를내가 칠이유가없거든 수능안볼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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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이 0 0
깔끔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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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안가기로 했음 10 0
방에서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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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모음집을 만들어볼까 8 3
거창하겐 못하고 10개 정도 들어있는 기출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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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정병 어캄 4 0
하 너무힘든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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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6모 신청 0 0
러셀은 금방 마감되고 일단 잇올에 하나 걸어뒀는데 만약 신청안되면 고등학교로 신청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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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41122 메타임 0 0
잠시만 기출 문제집 좀 뒤지고 올게



라스트댄스
응시는 짜피 예정되어 있는거긴 한데
솔직히 여기서 나갈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단 말임
그래서 애교심을 좀 키워보고 싶은데 안됨
전 더 올라갈 곳이 없는데도 애교심이 없는디
님설의?ㄷㄷ
연대로 반수
그냥 고연대 에너지 자체를 내가 감당 못하는 느낌임
아하.....
거 자꾸 밑밥 깔지 마십시오
붙고도 본인이 안 나가면 모를까
밑밥이 아니라 그냥 밥임
여기서 순수 실력으론 뭐가 더 길이 안보여
너 자꾸 그러면 당근이랑 피망 들어간 완두콩밥 취급 할 거야
올해 들은 것 중에 가장 큰 욕설
길이 안 보인다는 건 완두콩이 메디컬/계약처럼
보장되는 미래를 원해서 그렇겠지만
내내 말해왔듯 어디를 가든 잘 할 사람이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난 설대도 출발선 기준 메리트 크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흠
전자에 비하면 덜 확실하더라도
충분히 보장되는 미래 보유자라고 보는데
아니 쿼티
비록 과는 다르지만 오고 싶었던 대학은 맞자나요...!
근데 저는 오히려 연대 와서 약간 뽕이 생김
여기 자체가 그런거 주입하는 분위기기도 하지만...
그냥 이전에는 좀 많이 힘들었는데 오히려 오니까 충분히 괜찮은곳 왔구나 생각들던데요
좋은 현상이네여
저는 반대임
물론 좋은 학교인거 당연히 알고 사람들도 대체로 괜찮다만
그 으쌰라으쌰 분위기가 너무너무 힘듦
난 좀 조용하고 적당히 할거 하고 만날 사람 만나고 하면서 살고 싶은데
학교에 의해 압도되는 느낌임
인싸 ㄱㅁ
저는 송도에서 친구 한명 없이
형식적 맞팔한 친구들끼리 술먹고 노는거 보면서 슬퍼하는 중인데요 ㅠㅠ
근데 고대가 그런게 연대보단 좀더 있다고 듣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ㄴㄴㄴ 저도 과에선 딱히 관심가는 사람 없어서 자의반타의반 과탈했고
동아리 사람들이나 가끔가다 모이면서 살고 있음
애초에 사람 만나는걸 끔찍하게 싫어하는지라 취향 안맞으면 딱히 정이 안느껴짐
끈끈함이 사회 나가서는 확실히 장점이 될 순 있겠다만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무한메디컬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