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8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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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햇습니당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고
그냥 공부말고 딱히 한게 없어서 별로 쓸게 없네여
아 내가 왜 재수를 한다고 햇지 그냥 지방대 들어가서 졸업할걸 씨발
라고 하기에는 너무 먼 길을 와버렷습니다..
요즘 삼양라면 되게 꽂힘 라면이 또 이렇게 땡기는거는 중3 안성탕면 이후 처음인듯
내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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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당신이 부럽소
너구리 먹으라고 너구리.
오동통라면 너무 싫어요ㅠ 진라면 너무 싫고 불닭도 매워서 싫고
고생하셨습니다
넴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전 요즘 왕뚜껑이 맛았더라구요
스프에서 잡내나서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