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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지메 [1415362] · MS 2025 · 쪽지

2026-04-05 22:23:55
조회수 61

비문학 << 애초에 이해의 대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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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글 읽기엔 지식 임계치라는 게 있어서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 적어도 절반은 돼야 독해가 가능함


근데 아무리 ebs 달달 외워봐야 비문학 지문은 대부분 내가 모르는 내용, 생소한 내용이잖음..??


그니까 결국 그 생소한 내용이 주는 의미, 텍스트 너머의 의의 같은 걸 생각할 시간에 그냥 머릿속으로 도식화하고 정보처리해서 넘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함..


작수 칸트도 정보처리로 접근했으면 어려운 지문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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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스중독자‭ ‭ · 1414516 · 9시간 전 · MS 2025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해해야하는 건 시간을 써서라도 이해해야하고

    그렇지 않은데 이해가 깨질땐 그냥 넘어가도 문풀에 지장을 안주거나
    혹은 문제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거 같아요
    (내가 읽는 상황이 어떤 건지 판단하려면 우선 이해가 깨져도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보는게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 역도함수 · 1456943 · 9시간 전 · M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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