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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받아 주식하는 친구, 말릴까요”...빚투가 흔해진 대학 캠퍼스

2026-04-05 10:19:33  원문 2026-04-05 09:31  조회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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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보는 틴매일경제

대학가 분위기가 조금 달라지고 있어요. 요즘은 주식이나 가상자산 같은 투자 이야기를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고, 실제로 투자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일부는 여기서 더 나아가 ‘대출’을 활용해 투자에 나서고 있죠.

대학생 A씨(26)는 “학자금 대출의 낮은 금리와 시중금리를 비교해 계산해보니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하는 것이 이득이라 생각되어 시작했어요”라고 말했어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생활비 대출을 투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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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누리호(96522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누리호 · 965225 · 7시간 전 · MS 2020

    대학교 커뮤니티 ‘에타’에서 만난 대학생 B씨는 “저축한 돈으로 투자하다가 손실을 본 뒤 그 돈을 만회하려고 학자금 대출을 받았어요”라고 말했어요. 이어 “신용대출까지 더해 비트코인에 투자했지만, 결국 3000만원 가까이 잃었고 학자금 대출 원금도 그대로 사라졌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누리호 · 965225 · 7시간 전 · MS 2020

  • IlIlIIIIlllIlIIIl · 1227628 · 7시간 전 · MS 2023 (수정됨)

    몇십년만에 상승장이 왔으니 투자가 언급되는거지 그 전까지는 박스권이라 하는 사람만 했음. 투자도 경험치가 있어야 하고 도박이 아님. 뭐든지 쉽게 돈 버는 법은 없음

  • 구구구구 · 1386216 · 6시간 전 · MS 2025

    학자금 대출 200~300밖에 안 되는데 그걸로 주식해서 뭘 하겠다고 ㅋㅋㅋ

  • 한입거리 · 1440758 · 35분 전 · MS 2026

    생활비대출까지 영끌해서 1학기 500+200 6년하면 1.7% 고정금리로 8400임. 무시하는건 생각 짧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