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 받아 주식하는 친구, 말릴까요”...빚투가 흔해진 대학 캠퍼스
2026-04-05 10:19:33 원문 2026-04-05 09:31 조회수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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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보는 틴매일경제
대학가 분위기가 조금 달라지고 있어요. 요즘은 주식이나 가상자산 같은 투자 이야기를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고, 실제로 투자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일부는 여기서 더 나아가 ‘대출’을 활용해 투자에 나서고 있죠.
대학생 A씨(26)는 “학자금 대출의 낮은 금리와 시중금리를 비교해 계산해보니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하는 것이 이득이라 생각되어 시작했어요”라고 말했어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생활비 대출을 투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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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커뮤니티 ‘에타’에서 만난 대학생 B씨는 “저축한 돈으로 투자하다가 손실을 본 뒤 그 돈을 만회하려고 학자금 대출을 받았어요”라고 말했어요. 이어 “신용대출까지 더해 비트코인에 투자했지만, 결국 3000만원 가까이 잃었고 학자금 대출 원금도 그대로 사라졌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몇십년만에 상승장이 왔으니 투자가 언급되는거지 그 전까지는 박스권이라 하는 사람만 했음. 투자도 경험치가 있어야 하고 도박이 아님. 뭐든지 쉽게 돈 버는 법은 없음
학자금 대출 200~300밖에 안 되는데 그걸로 주식해서 뭘 하겠다고 ㅋㅋㅋ
생활비대출까지 영끌해서 1학기 500+200 6년하면 1.7% 고정금리로 8400임. 무시하는건 생각 짧은거
등록금은 학교로 보내지니깐 통장에 꽂히는건 200임
그만큼 학자금으로 지출했을 돈을 저축할 수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보면 효과는 있다고 볼 수 있져
지인생인데 뭐 알아서하겠지
근데 진짜 이정도인가..? 대출받아 빚투하는 대가리 봉합된 인간 보기 쉽지 않은데 일부 극소수를 올려치기해서 대학생 인식만 ㅈ창내는 기사인지 아니면 다수인지 참..
알바해서 하지 빚지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