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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기어오르다 [1350576] · MS 2024 · 쪽지

2026-04-04 20:26:52
조회수 587

박석준 시작 문학 vs 국일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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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석준 독서 다 끝나가고 문학 시작+객기 있긴한데 비닐 안깜. 켜뮤 보니까 문학이 좀 사후적 풀이라는 의견도 있고 작수 34번 조건부 사건도 있고...또 고민되는 이유는 지금 마마코 하고 있기도 하고 둘이 보기 풀이법이 극과극이라서 그럼 (보기만보고 풀기 vs 보기안보고 풀기)

뭐할까

최대 1개 선택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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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nsiu · 1314376 · 04/04 20:31 · MS 2024

    보기만보고 풀기 vs 보기안보고 풀기
    ->둘다 ㅂㅅ이라고 봄
    (도움1도 안되는 보기빼고)

  • Cogito Ergo Sum · 1105120 · 04/08 17:53 · MS 2021 (수정됨)

    인정이요
    그리고 글작성자분이 약간 잘못 알고 계시는데 저는 무조건 보기 안 보고 풀어야 한다고 강조한 적이 없습니다 특히 책으로 나온 국일만 2.0 문학에는 지문 내용 보기 내용 다 설명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아예 도움 안 되는 보기도 설명 다 써 놓았습니다

  • 아귀 · 1458669 · 04/15 13:51 · MS 2026 (수정됨)

    뭘하던 자기 자신과 맞는걸 하세요 전 석준쌤 커리 듣고3모 6–> 1떴습니다.

  • 밑바닥부터 기어오르다 · 1350576 · 04/15 22:57 · MS 2024

    체화가 되던가요? 소설이든 시든 지문을 배제하는 느낌이 강하던데

  • 아귀 · 1458669 · 04/16 17:08 · MS 2026

    흠 전 그냥 처음에 살면서 이런 방법은 첨이라 많이 틀리고 개판났었는데 많이 쌤 믿고 풀고 사고 정리하고 특히 쌤이 생각한 방법과 내가 생각한 방법 비교해보면서 하니까 제가 뭘 틀렸고 생각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석준쌤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 도약까지 완강 하고 하라는 대로 다 해보고, 말 하셨음 좋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전 아직도 석준쌤이 왜 메가에서 4타인지 모루겠어요 ? 아 그리구 지문 배제 느낌 강하다구 하셨는데 지문을 배제하는게 아니라 공부하심에 있어서 조건부를 왜 물을 수밖에 없는 지를 공부하는거에여 뭐 사람마다 맞는 쌤이 다 다르긴 한데 전 석준쌤이 제 인생 은인이십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