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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4만명 시대 눈앞…합격자 수 놓고 변협-로스쿨 또 충돌

2026-04-04 11:13:44  원문 2026-04-04 08:01  조회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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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정부과천청사 앞에 자퇴서를 쌓아놓고 집회를 열었다.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를 두고 대한변호사협회는 “1000명이면 충분하다”, 로스쿨 측은 “2000명은 보장해야 한다”며 정면충돌했다.

그로부터 16년이 흘렀다. 논란은 끝나기는커녕 더 깊어졌다. 이달 말 변호사시험 올해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변호사단체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다시 각자의 근거자료를 들고 정면충돌했다. ◇변호사 97% “합격자 줄여야”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로스쿨 제도가 도입된 2009년 1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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