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026-04-01 12:25:19 원문 2026-04-01 11:46 조회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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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266일간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인 김건희 여사는 수감된 기간 약 93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으며 두 사람의 영치금 입금액은 13억 원을 넘겼다.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에 법무부가 제출한 자료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0일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에 의해 재구속된 뒤부터 올해 3월 9일까지 2만7410차례에 걸쳐 12억4028만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구치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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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이 둘다 감옥에 갔을 때 박근혜 대통령은 지지하는 집회가 많았지만 이명박은 거의 없었죠. 민심이라는건 법과 권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것. 윤석열 전 대통령도 박근혜 전 대통령 같은 케이스
달달하노
윤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