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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난이도 논란 재발 방지…EBS 연계 50%·교사 출제 확대

2026-03-31 15:17:18  원문 2026-03-31 13:47  조회수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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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확정했다. 공교육 범위 내에서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는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평가원은 2027학년도 수능을 11월 19일 시행키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문항 출제부터 검토,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에서 난이도 안정화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영어 영역 난이도 논란을 반영해 출제 구조를 손본다. 현장 교사 출제위원 비중을 6월 모의평가부터 약 50% 수준으로 확대한다. 문항별 점검위원회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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