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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나낭 [1454449]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3-30 18:26:53
조회수 61

마광수 일생 보면 참 뭔가 마음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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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적으로 매우 동의하는 입장이고 

나름대로 존경을 표하는 사람이라 더더욱 쓸쓸하네

나도 이사람과 같은 결말을 맺지않을까 싶음


마광수는 적어도 자신의 학문 분야에 업적과 이름이라도 남겼다만 

나는 그런것마저도 없다는것이 그 차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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