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 생윤 고난도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실수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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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 1 생윤 2 나왔는데 임정환 개념림잇 2번, 임팩트 심화개념 1번 돌렸슺니다
뭔가 이제 개념?.. 을 들을필욘 없능거같고 실전 고난도문제를 풀고싶어요
고난도에서 무릎꿇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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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현돌과 코드원의 차이점이 뭘까요?..
현돌과 코드원은 사설이니 기출분석은 제 몫이겠죠??
고난도 풀고 싶으면 코드원.
평가원 기출 해설서는 따로 있죠
근데 코드원 모고는 6평 이후 분석서에 함께 실림
생윤 윤사 어려운 문제는 그냥 모르는 제시문이랑 첨보는 선지 던져주고 해설에서 “칸트가 실제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식이라서 그냥 수특 수완 모르는 선지 꼼꼼히 체크하시구요 임정환 이지영 김종익 실모 사서 풀어보셔요 모르는 제시문에 모르는 선지 넘쳐나요
? 생윤이 지엽내놓고 모르면 틀려라 식으로 수능에 나온다고요..??
전 21수능 생윤 윤사 50 48인데 지엽 나오지 않나요?? 저때 윤사에서 불교 새로 들어오고 저 수능때 윤사 불교 선지 하나에서 막혀서 그 문제 틀렸었거든요
윤사는 안해서 모르고 생윤은 26 69수 50인데 단 한문제도 너 이거 모르냐? 그럼 틀려라~ 하는 문제 없었어요 다 추론으로 풀렸음 단, ebs에 있는 건 다 해야함
그러면 생윤 윤사에서 고난도 나올 게 뭐가 있죠,, 추론도 결국 지엽의 연장선인데
아무튼 6평 사문생윤 5~6등급에서 벼락치기로 수능 생윤윤사 50 48 오면서 느낀 건 지엽도 필요하다였습니다~
추론이 지엽의 연장선이라는 발상은 ㅋㅋ :) 아무튼 6평 백분위 95 9평 수능 100 받으면서 느낀 건 지엽이 필요없다였습니다~
사회계약설 루소, 칸트 정의전쟁론, 아니면 그냥 비문학으로만 읽던 요나스 이런 주제가 생윤에서 지엽으로 나오면 진짜 어려울 거 같은데요
대체 생윤에서 어떤 심오한 추론을 요구한다는 거지.. 결국 고난도에 대비하려면 뿌리에서 뻗어나온 곁가지들까지 대비를 해야겠죠~~ 생윤 윤사는 이해가 가장 중요한 거라 생각은 하지만
아무래도 인문학 특성상 어떤 사상가의 말이 일관성 없게 원전 안에서 바뀌고 달라지는 부분도 있어서 그냥 특정 사상가의 일부 사상만 알아도 추론으로 전부를 커버할 수 있을 거라는 건 오만일 거 같은데요~
특히나 윤사 안해보시고 생윤만 하신 분이 지엽은 절대 안나온다라고 하는 건 좀 그렇네요 그렇게 치면 전문가들이 만드는 실모에선 왜 지엽을 그렇게 출제할까요
철학 전문가가 아니라 불안감조성하는 사교육쟁이니까 그런 거임 뭐 지엽좋아하면 그렇게 해서 만점 받으세요 :) 생윤에서 안나온다고 했는데 논의범주out 추론을 자의적으로 심오한추론이라고 오독 확실히 국어 등급이 보이네
네 전 애초에 수특 수완에 나오는 생소한 선지들만큼은 챙겨가라했고 지엽을 어떻게 정의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추론으로 전부를 커버할 수 있다는 생각은 좀 그렇네요 생윤 화이팅
애초에 생윤에선 15문제 정도는 그냥 읽고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 추론 운운하시는 거 같은데 뭐 얼마나 대단한 독해력을 가지고 계시길래ㅠㅠ 그리고 글쓴이분께서 고난도 풀고 싶다고 하셨으면 니즈에 맞게 공부하시면 되겠죠 수험생으로서 만약이라는 사태에 대비해야되니까요
예사롭지 않은 생활과 윤리(예사모).
고난도 저격용입니다. 검색하면 후기들 나올 겁니다.
열공+즐공=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