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특 영독연 왜이리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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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가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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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쉽게풀림 지문이 좀 그렇긴하죠
수능 대비로 병행하는 거 괜찮을까요?
굳이...? 내신때문에 하는거면 몰라도 수능용으로는 비추요
그럼 혹시 평가원 기출 회독 끝나면 어떤걸 같이 하는게 좋을까요..? 새로운 지문이랑 문제를 풀어야 할 것 같은데 막막해서요
강사들이 내는 n제 있어요 그거 푸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영어도 국어처럼 평가원이랑 사설 차이가 좀 있는 편일까요?
그렇게 어렵진 않았던 것 같은데
하하.. 아직 갈길이 정말 멀군요...ㅠㅠ
저도 평가원 사설차이는 당연히 있다 생각합니다. 없을수는 없지만 좋은 사설 모고/교재들은 충분히 그 역할을 한다 생각합니다.
읽는 방법이라 해야하나? 잘 정립되어있다면 강사 커리큘럼상에 있는 월간지나 주간지 이런걸 풀어보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단 제가 들었던 조정식t는 주간지를 1,2등급용으로 만들어서 들으시는 강사 커리큘럼 ot를 참조해야
혹시 사관이나 경찰대 기출도 풀어보셨나요?
풀어봤고 실제 사관시험을 응시하기도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평가원 >>>>>> 강사 n제 >교육청 >> 경사관이 수능준비에 있어 우선순위입니다.
*평가원이 가장 위인건 당연
n제나 교육청은 수능을 겨냥한건데 경사관은 아니라 젤 아래에 놨고요
n제는 경쟁이 있는 점(강사간), 학평은 공식목표가 학력평가지만 n제는 수능대비인 점 기타등등을 생각해 저렇게 판단했습니다
차이가 없진 않죠. 그래도 국어보단 적은편 같고
풀 모의고사로 꾸준히 연습하는게 좋습니다
수특 영어보다 이게 더 어려움 ㄹㅇ